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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키의 저주(Curse of Chucky, 2013)
2013년에 돈 만치니 감독이 만든 사탄의 인형 시리즈 최신작. 내용은 선천적으로 하반신 마비에 걸려 휠체어를 타는 니카가 어머니 사라와 낡은 저택에서 단 둘이 살고 있었는데 어느날 발신자 불명으로 배송된 소포를 뜯어보니 80년대에 유행했던 굿가이 인형이 들어 있어서 그걸 꺼냈다가 그날 당일밤 사라가 의문의 죽음을 맞이한 뒤, 니카의 친언니인 바비가 가족들을 데리고 무작정 찾아와 집을 팔아서 돈을 나눠달라고 땡강 부리고 조카인 앨리스가 굿가이 인형에 꽂힌 이후로 그날 밤을 경계로 참극이 벌어지는 이야기다. 돈 만치니 감독은 전작이자 사탄의 인형 시리즈 다섯 번째 작품인 씨드 오브 처키를 만들었는데, 호러가 그저 거들뿐인 요소가 되고 코미디가 메인이 되는 바람에 관객들로 하여금 그 이름만

"로보캅" 리부트 스틸샷입니다.
결국 드디어 나왔습니다. 아무래도 현대적인 느낌을 가미해서 나왔는데, 좀 미묘하더군요. 다만 예전 이미지와는 약간 다른 방향으로 가는 듯 싶습니다. 그정도라면 그래도 기대 해 볼 만 하죠.

호세 파달라의 "로보캅" 예고편입니다.
드디어 리부트된 로보캅이 슬슬 공개가 되고 있는 듯 합니다. 솔직히 개인적으로 걱정되는 작품중 하나인데, 이런 리부트가 약간 미묘하게 다가오는 면도 있고, 원래 굉장히 컬트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던 작품이기 때문에 어느 정도는 그 아우라를 직접적으로 깨버려야 하는 면모도 있고 말입니다. 결국에는 그 모든 역경을 딛고 한 작품이 나왔는데, 솔직히 컨셉아트는 정말 마음에 안 드는 것들이 많았었습니다. 그래도 이번 예고편은 의외로 괜찮은 느낌이 좀 있더군요. 그래서 예고편 갑니다. 전처럼 육중하고 무거운 맛은 오히려 줄었지만, 오히려 현대물로의 변형은 꽤 잘 된 듯 합니다. 이럴 때 마다 느끼는거지만, 영화판에서 속단은 금물이라는......

10대들의 파티, 15& 박지민이 부른 'Tic Tok'
위) 15& 사운드, 박지민이 부른 Tik Tok' 리메이크 영상 K팝스타 우승자 박지민과 발라드 천재소녀 백예린으로 구성된 그룹 15&(피프티엔드)의 'Tik Tok' 리메이크 영상이 공개됐다. 유명 인기 가수들의 명곡을 자신들만의 감성으로 재해석해 부르는 라이브 모음집 '15& 사운드'의 최신작으로, 이번에 선정된 곡은 케샤의 'Tik Tok'이다. 평소 박지민도 이곡을 노래방에서 즐겨부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15& 사운드'는 공식 팬카페를 통해 신청곡 및 사연을 접수 받아 그 중 박지민과 백예린이 선별해 리메이크하는 방식으로 작년부터 꾸준히 업로드돼 인기를 얻고 있다. 이번 'Tik Tok'은 박지민이 단독으로 열창했으며, 영상에 백예린이 특별 출연한다. 박지민의 '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