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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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 postsK리그1과 K리그2 그리고 여자축구 A매치.
월드컵 때 주목을 끌었던 아이슬란드. WK리그에 나름 UEFA 득점왕도 왔었는데, 주로 많은 건 아니다. 의외로 브라질이 그렇게 많지도 않았어. 미국에, 코트디부아르에, 중국에서 오는게 유행한 시기도 있었고. 일본 선수도 있고. 쁘레치냐가 임팩트가 크긴 했지만 그것도 이제 지난 일이 되었으니. 지금은 코트디부아르 선수가 주목끄는 느낌이다. 올해는 또 다르려나. 미국 선수는 가족이 주한 미군이라고 했었던 기억도 나네. 실수를 너무 쉽게 내주는데? 그렇다고 막 피지컬이 눌리고 그런 느낌은 아니었는데 말이지. [한국여자축구국가대표팀 친선경기(4월 6일)] 대한민국 2-3 아이슬란드 득점: 쏘르발즈도티르(전28. 전40), 여민지(후8), 이금민(후27), 훈느도티르(후45
웬일로 실점을 안 했네
한국남자축구국가대표팀 친선경기 대한민국 4-0 우즈베키스탄 득점 : 남태희(전9), 황의조(전24), 문선민(후24), 석현준(후36) 출전선수 : 조현우(GK) - 박주호(후31 홍철), 김영권(후17 권경원), 정승현(후38 박지수), 이용 - 황인범, 주세종 - 이청용(후31 이진현), 남태희(후7 문선민), 나상호 - 황의조(후24 석현준) 우즈베키스탄 전 기사 링크: - 의조 결정력은 어째 여전한 거 같은데... 역시 어려운 골이어야 넣는다니까. - 우리 인범이 지치면 안 되는데. 다행이 지난 경기에서 크게 다친 건 아닌 모양이다. 근데 왜 황의조만 빼주고 우리 애기는 안 빼주냐. 대전 날씨가 해괴해서 다칠까 걱정. - 11월 28일 19시 준플레이오프. 어쨌든
2019 WK리그 우승팀은 인천현대제철
원정골 우선이 없어서 크게 다를 건 없었지만, 그걸 뒤집네. 막판에 핸드볼로 동점골 먹어서 연장 갔을 때는 어려울 거라 봤는데... 결국 승부차기를 가고. 우수사원에 빛나는 김정미의 선방으로 결국 우승함. 윤영글이 현역 국대 키퍼인데 왕언니와의 대결에서는 짐. 여긴 ABBA안 하고 그냥 원래 방식으로 하는데 그래서 덜 헷갈림. 이제 시즌은 종료고 내년에 월드컵은 이미 진출해놓은 상태고. 잘하던 선수가 핸드볼로 PK를 내주질 않나 여러가지로 재밌었다. 원자력 에너지의 힘. 기대했는데 아쉽네.
이제야 WK리그 우승이 바뀌려나?
경주 한수원이 챔결 1차전에서 완승했다는 소식:= 아시안 게임에서 일본이 이길 것을 예언하신 아스나님께서 골을 넣으셨군. 그래도 이젠 예전처럼 일본에 완패는 안하지. 여자축구가 더 발전한다면 계속 이기는 날도 올 거야. 2차전은 5일 인천현대제철의 홈에서 열린다고 한다. 중계는 인터넷만 하겠지 아마. 11월 5일 월요일 19시에 KFATV에서 해주는 듯. 네이버가 보기 편하다. 그래서 챔결 소식도 놓쳐서 1차전은 못 봤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