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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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축구 친선전 중국전 기록지
심천(쉔젠) 친선 경기대회. 특이 사항으로는 박은선이 안 나옴. 리자웨이 선수를 제외한 나머지 선수들 등록명을 죄 한국 발음으로 해놔서 좀 헷갈리기도 했다. 리자웨이, 마군, 왕상, 오해원 선수가 우리 리그에서 2014시즌 뛰었던 선수들. 리잉은 2012시즌 뛰었던 선수로 중국의 두 골 중 한 골을 넣었다. WK리그 등록명은 이영으로, 나는 우리 선수인줄 알고 상당히 뿌듯하게 지켜봤던 기억이 났는데 중국 10번이었군. 등록명을 한국식으로 한 이유는 잘 모르겠지만 중국 여자 선수들은 한국 오면 한국말을 열심히 배우려고 한다고 들었다. WK리그 구단 중 통역이 있는 건 인천 현대 제철 뿐이니. 마군하고 왕상과 오해원이 대전 스포츠 토토에서 뛰고 있는데 중국은 중계권을 안 살 것

중국 득점자를 알려줘야지
그리고 왜 제목에 유명한 선수만 씀? 유영아 골이 첫골인데. 이제 중사가 아니라 희소성이 없나. 김정미 골키퍼 PK막은 모양이네. 여하튼 댓글에서 자꾸 여축 투자니 뭐니 하는데 이제 투자 못한데두. 지금도 가난한데!! 유소년 투자금이 제일 많고 국대에 쓰는 돈은 남녀노소 다 합쳐도 얼마 안 된다. 축협 홈피 가면 다 공개된 것을 모르는 이유를 모르겠다. 스마트 폰은 밥 퍼먹을 때 쓰나보다. 그렇다고 어이 없게 유소년 투자금을 줄이자는 소리는 안 하겠지 설마. 여자 축구가 그나마 성적이 나는 것 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월드컵 1승도 못해봤다는 거. 또 우리나라뿐 아니라 다들 여성 스포츠는 취약하다는 건 생각 안 하지. 그나마 돈을 버는 남축도 가난한데 하물며 여축이...
김종혁 주심 아시안컵 가다
아챔에는 자주 출몰한다. 이르마토프, 니시무라, 알감디등 과 함께 나름 아시아 유명 아시아 심판. 아랍에미리트하고 카타르 전에 등장한 모양. 그리고 동남아에서 인기가 많았다고 한다. 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다들 심판 보고 환성을 질렀다고. 기사 본문에 따르면 잘생겨서? 동남아인들에게 먹히는 외모인 모양이다. 잘 생긴 편이긴 하지만 심판이 뭐 좋다고!!(심판은 보통 양팀에 욕 먹음) 김종혁이 2012년인가? 퍼플 아레나와서 고금삑을 시전하고 간게 생각나네. 그 날 휘슬 무지 많이 불었음. 김종혁 주심의 추억은 그보다 2011년 FA컵 결승이 강렬하겠지만 그게 우리 경기는 아니라. 홍칠이가 형이라고 부르는 주심. 보통 선수들의 호칭은 '선생님'이다. 홍칠이랑 무슨 사이인지 해명하시라!!
키프러스컵 4강 갔다고 합니다
갑자기 뉴질랜드가 불쌍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권하늘이 2골, 유영아가 1골, 박희영이 1골 각각 부산상무, 현대제철, 스포츠토토(그러니까 작은 박희영. 키도 작음) 여자 대표팀 경기와는 별개로 아무래도 최인철 감독이 여자 선수들 사이에 인맥을 가지고 있다는 건 기정 사실로 보는 게 좋을 것 같다. 매년 일정한 득점을 내던 유중사가 이적한 거보면. WK리그는 올해와서야 연고지 정착도 시범일뿐인데도 의외로 해외 국대들이 눈을 돌리는 리그가 되고 있다. 사유는 '축구만 하면 된다'는 상당히 매력적인 조건 때문이라고. 실업리근데..... 그러니까 일본 선수를 영입해서 중계권을 팔면 얼마나 좋을까. 중국 선수를 영입했으니 중국에 중계권 팔생각을 하는 게 정상이 아닌가. 그게 인터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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