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한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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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부-제주도 「안전한 일터」 위해 손잡았습니다.

노동부-제주도 「안전한 일터」 위해 손잡았습니다.

- 30일(금), 제주도와 「근로감독 권한 위임 및 노동안전 예방체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중앙의 ‘감독 노하우’와 ‘지방의 현장 행정력’ 결합, “제주를 ‘노동청정지역’으로”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는 1월 30일(금) 제주특별자치도(도지사 오영훈)와 「중앙-지방 근로감독 협업체계 마련」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은 중앙정부와 지방정부가 함께 예방 중심의 감독체계를 구축하여, 기초노동질서를 안착시키고 산업재해를 예방하기 위한 첫 공식 협력 사례이다. 이 행사는 근로감독 권한 위임 시행에 대비하여, 제도의 사전 준비 단계부터 중앙과 지방이 긴밀히 협력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제주는 관광·서.......

고용노동부 장관, 소규모 건설현장 밀집지역 패트롤 점검 실시

고용노동부 장관, 소규모 건설현장 밀집지역 패트롤 점검 실시

소규모 건설현장 4개소, 한파안전 5대 기본수칙 등 안전수칙 준수여부 점검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1월 22일(목) 14시, 청주시 소재 소규모 건설현장이 밀집한 지역에서 지방고용노동관서 산업안전감독관, 산업안전공단 관계자 등과 함께 패트롤 점검을 실시했습니다. 소규모 건설현장 4개소에 대한 동시 다발적인 패트롤 점검 결과, 추락·맞음 사고를 유발할 수 있는 안전수칙 위반사항을 적발하여 즉시 개선토록 조치했습니다. 이와 함께 현장소장·노동자 등을 대상으로 동절기 한랭 질환을 예방하기 위한 「한파 안전 5대 기본수칙*」과 안전모·안전대·안전띠 착용 등 노사 스스로 기초적인 안전 수칙을 반드시 준수토록 강조했습니다. * ❶.......

중앙-지방이 함께 소규모 현장에 대한 위험 격차를 해소해 나가겠습니다.

중앙-지방이 함께 소규모 현장에 대한 위험 격차를 해소해 나가겠습니다.

고용노동부 장관, 화성시장 및 산업안전지킴이와 함께 합동점검 실시 고용노동부는 ’26년 위험격차 해소를 위해 중앙정부-지방정부가 적극 협력하여 소규모 사업장까지 안전한 일터를 만들기 위한 정책과 노력을 빈틈없이 추진해 나갑니다. 고용노동부 김영훈 장관은 1.9.(금) 09시 정명근 화성특례시장과 화성시 산업안전지킴이들을 만나 소규모 사업장에 대한 산업재해 예방·대응방안을 공유하고 이들과 함께 직접 금속제품 제조공장을 불시점검했습니다. 화성시는 ’24년 아리셀 공장 화재사고를 계기로 ’25년부터 자체적으로 산업안전지킴이 사업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화성시 산업안전지킴이는 산업안전 관련 자격을 보유하거나 실무경력.......

안전 제일! 멕시코 미국 일본 세네갈의 산업안전보건정책을 알아보아요!

안전 제일! 멕시코 미국 일본 세네갈의 산업안전보건정책을 알아보아요!

산업 현장의 안전과 근로자의 건강을 보호하는 것은 국가와 기업이 함께 책임져야 할 중요한 과제입니다. 산업 구조가 고도화되고 작업 환경이 복잡해질수록, 사고와 직업성 질병을 예방하기 위한 체계적인 산업안전보건 정책의 중요성은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각국은 자국의 산업 환경과 사회적 여건에 맞춰 법·제도, 감독 체계, 교육과 예방 중심 정책을 통해 산업재해를 줄이고 안전한 일터를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멕시코, 미국, 일본, 세네갈 등 해외 사례를 살펴보면, 공통적으로 위험 요인을 사전에 관리하고 근로자의 참여와 교육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산업안전보건 정책이 발전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