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한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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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 자의 목소리’ 현실이 되어선 안돼 - <노무사 노무진>이 보여준 리얼리티
최근 노동현장에서 재해로 인한 사망사고가 잇따라 발생하며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드라마 은 노동현장에서 사망한 이들의 넋을 보는 노무사 이야기를 그렸다. 그저 드라마 속 이야기라면 얼마나 좋겠냐만, 이마저도 실제 사건을 바탕으로 하고 있어 더욱 안타깝다. 드라마가 비춰낸 우리의 현실을 돌아보자. 드라마보다 더 리얼한, 뉴스보다 더 가까이서 드라마 은 ‘죽은 자의 목소리를 대신 전하는 노무사’라는 독특한 설정으로 우리 사회에서 실제 벌어진 재해사망 사건들을 에피소드화했다. 이야기마다 등장하는 '죽은 자'들은 허구의 인물이지만, 그 서사의 바탕은 뉴스에서.......

고용노동부, 형이 확정된 중대산업재해 발생 사업장 7개소 공표
고용노동부, 형이 확정된 중대산업재해 발생 사업장 7개소 공표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는 9월 24일(수),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이하, ‘중대재해처벌법’)에 따라 중대산업재해 발생 사실을 관보(고용노동부 공고 제2025-329호)와 고용노동부 누리집*을 통해 공표했습니다. * 고용노동부 누리집(www.moel.go.kr) – 뉴스·소식 – 공지사항 - 공고 중대재해처벌법은 중대산업재해가 발생하여 형이 확정·통보된 경우, 재해가 발생한 사업장의 명칭, 재해발생 일시·장소, 재해의 내용 및 원인뿐 아니라 해당 기업의 지난 5년간 중대재해 발생 이력 등을 공표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고용노동부는 2023년 9월부터 반기별로 형이 확.......

고용노동부 장관, 대한상의 방문하여 「새 정부 고용노동정책 방향」 공유
-정부와 대한상의, “고용노동정책의 성공을 위해서는 노사정이 책임있는 정책파트너로서 협력하는 것이 핵심”이라는 점에 한 목소리 - 김영훈 장관, 재계의 신규채용 확대 계획 발표에도 감사 인사 고용노동부 김영훈 장관은 9월 24일(수) 오전 7시 30분, 대한상공회의소(회장 최태원) 고용노동위원회에 특별 초청되어 「새 정부 고용노동정책방향」에 대해 강연했습니다. 이 강연에는 이재하 대한상의 고용노동위원회 위원장(삼보모터스그룹 회장)을 비롯하여 삼성전자, HD현대, 신세계, 포스코, 한화, 현대자동차 등 관계자 5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대한상공회의소는 상·하반기 각 1회 고용노동위원회를 개최하여 관련 현안 논의, 정책 당국.......

고용노동부 장관, 20대 건설사 대표와 추락사고 예방대책 집중 토의
고용노동부 장관, 20대 건설사 대표와 추락사고 예방대책 집중 토의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는 9월 23일(화) 16시, 주요 20대 건설사 대표이사들과 건설업 추락사고 예방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 했습니다. 이번 간담회는 건설업 중대재해 감축을 위해 선도자적 역할이 요구되는 20대 건설사에서도 8월과 9월 연이어 추락사고가 발생*하여 경각심을 높이고, 전체 건설업 사망사고의 약 60%를 차지하는 추락사고 감축을 위해 주요 건설사의 노력을 공유하는 등 깊이 있는 논의를 하고자 마련했습니다. * ('25.8.8. DL건설) 아파트 신축현장 외벽의 추락방지용 그물망 해체 중 추락(사망 1명) ('25.9.3. GS건설) 아파트 신축현장 갱폼 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