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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감상
내용 누설 있습니다. - 26일 19시 서면 CGV 4DX로 보고 왔습니다. 4DX를 선호하지 않아서 아맥3D로만 보려고 했는데 예매 가능한 걸 안 시점에서(하루 쯤 지났던 무렵) 25일은 가능한 시간에 제대로된 좌석이 전부 매진되었고 그나마 26일에 4DX만 괜찮은 좌석 한 자리가 있어서 결국 그걸로 예매했습니다. 덕분에 하루 동안 스포일러 조심한다고 조심했는데 결국 하나 당하기는 했네요. (마지막 인피니티 스톤 관련........) - 시빌워 이후로 마블 영화는 꼬박꼬박 극장에서 보고 있는데, 경중의 차는 있을지언정 매번 만족감을 느끼면서 극장을 나올 수 있게 해주는 그야말로 '믿고 보는' 시리즈가 되었습니다. 다만, 이번 '인피니티 워'가 10년이라는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의 집대성인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IMAX 3D - 마블판 ‘스타워즈 제국의 역습’
※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는 2008년 작 ‘아이언맨’ 이래 지난 2월 개봉된 ‘블랙 팬서’까지 지난 10년 간 18편의 영화로 쌓아올린 마블 씨네마틱 유니버스(Marvel Cinematic Universe ; MCU)를 총결산합니다. 우주의 균형을 되찾기 위해 6개의 인피니티 스톤을 손에 넣으려는 타노스(조쉬 브롤린 분)와 그를 저지하려는 어벤져스의 대결을 묘사합니다. 주인공 타노스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의 주인공은 어벤져스 슈퍼 히어로가 아닌 타노스입니다. 우주의 한정된 자원으로 인해 발생하는 문제를 대학살로 해결하던 타노스는 인피티니 스톤을 건틀릿에 모두 모아 그 힘으로 우주의 절반을 절멸시키려 합니다. 선과 악이 대립하는 슈퍼히어로 영화에

하늘을 날며 몬스터를 사냥하는 3D 액션 게임 "동방토환경"
○ 관련 : 추계예대제4에서의 동방 2차창작게임 서클 합동 시연부스 "하쿠레이 전뇌 시연회4" 에… 심유경입니다. 안녕하세요? 작년인 2017년 추계예대제에서의 2차창작게임 서클들의 합동 부스였던 하쿠레이 전뇌 시연회에서 전시되었던 작품들 중, 환상향을 배경으로 괴수(?)를 사냥하는 컨셉의 게임을 본 적이 있었습니다. 서클 巫女さん作法 무녀씨 작법 이라는 곳에서 만들고 있던 게임의 체험판이었는데, 약간 몬스터 사냥 게임 같은 느낌이 느껴지면서도 3D 슈팅 같은 요소가 보이는 게임이었습니다. 그리고 시간이 더 흘러 올해 봄의 예대제에서 이 작품의 완성판이 나오는 모양이더군요? 서클측으로부터 완성판 게임의 PV가 공개된 것을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 제작 서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1. 3D 효과는 거의 느끼지 못했다. 2D로 봐도 충분. 아이맥스라 어쩔 수 없이 3D로 봤다. 2. 등장인물들에게 출연 분량 배분을 적절히 하기는 했는데, 너무 그러다 보니 거의 다들 까메오 수준. 3. 다음 편에서는 숨겨져 있던 드래곤볼 하나를 더 모아 용신을 불러낸 후 죽었던 애들을 모두 되살릴 거라고 본다. 4. 21세기에 아직도 맬서스의 인구론을 숭상하는 바보가 있었을 줄이야. 5. 블랙 위도우의 버프가 가장 심하다. 6. 얘들은 전략, 전술의 필요성을 전혀 모르는데, 특히 블랙 팬서와 스타로드 중 누가 더 바보인지 우열을 가리기 어렵다. 7. 논란이 됐던 자막은 큰 문제점을 못느끼겠던데? 영어 실력이 부족해서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