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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여덟번째리뷰 - 잉그램, '김청기감독'에게 무력개입?!

By 무력개입공간 | 2018년 1월 21일 | 
열여덟번째리뷰 - 잉그램, '김청기감독'에게 무력개입?!
여러분 안녕하세요. 잉그램입니다. 오랜만에 인사뵙네요.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한해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이번시간에는 작년 12월 9일, 서울 애니메이션 센터에서 있었던 '김청기 감독과 함께 하는 우리 애니메이션, 우리 만화 이야기'라는 강연에 무력개입을 실시?! 했습니다. 말은 거창하지만 김청기 감독에게 개인적으로 질문하고 싶었던 것이 있었는데 때마침 기회가 생겨 질문할 기회가 있었네요. 여러분께서는 마징가Z를 만들었던 일본 토에이 애니메이션이 태권브이 개봉당시 김청기 감독을 찾아왔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이 이야기의 실체를 확인하기 위해 잉그램이 김청기 감독에게 직접 물어봤습니다! 과연 그 결과는?!?! ------------------------

퍼시픽 림 - 갑옷입은 기사단과 드래곤의 싸움

By 깊은 강은 소리를 내지 않는다. | 2013년 7월 28일 | 
퍼시픽 림 - 갑옷입은 기사단과 드래곤의 싸움
요즘 기사도의 명예를 걸고 싸우는 이야기를 읽어서인지 저는 이 영화의 로봇들이 꼭 갑옷같고 그 안의 조종사들이 기사같다는 느낌을 지울수가 없더군요. 물론 이 영화에는 기사도나 낭만적인 이야기보다는 만화같은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우리나라의 로보트 태권브이는 적어도 퍼시픽 림보다 몇십년을 먼저 세상에 나왔지만 그 조종기술은 훨씬 앞서있죠. 훈과 영희가 조종하다가 힘이 센 악당 로봇이 등장하면 훈이 태권브이의 명치로 내려가 정신감응을 통해 태권브이의 초합금 V육체를 콘트롤해서 태권도 기술로 싸웁니다. 역시 기술력은 코리아가 킹왕짱이죠.. 퍼시픽 림에서의 로봇들은 역시 일종의 정신감응 드리프트 기술로 조종사들과 하나가 되는데 조종실의 묘사는 좀 어처구니가 없죠. 우리 요즘 체육공원이나 헬쓰클럽가면 커다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