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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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포착] 김영만 "세경이는 가장 성공한 코딱지"

[순간포착] 김영만 "세경이는 가장 성공한 코딱지"

곤뇽스런 일상 2015|2015년 8월 2일

제2의 전성기를 구가 중인 종이문화재단 평생교육원 김영만 원장이 배우 신세경과 재회했다. 두 사람은 과거 한 종이 접기 프로그램에서 인연을 맺은 바 있는데, 그때로부터 수십년이 지난 2015년 다시금 재현돼 시청자들은 또 다른 감동을 받았다. 더 나아가 인형 뚝딱이까지 준비돼 과거를 뛰어넘는 현재를 만들어냈다는 평도 이끌어냈다. 이기세를 몰아 전반전 시청률도 1위를 기록하기도.

[타짜 : 신의 손]

소근소근 노트|2015년 5월 26일

1편이 너무 강렬했었던 것 같아. 딱 속편만큼 한 듯. 그래도 젊은 배우들이 참 잘 한 듯 하다. 스토리는 그냥 무시무시한 도박판 이야기지만. 하등 쓸 데도 없고, 알고 싶지도 않은 세계. 나름대로 재미있었다. 별점 OOI (명절용 오락영화)

신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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無我之境|2015년 5월 8일

"냄새를 보는 소녀" 보다가 신세경 사진 스크랩해 봄.

냄새를 보는 소녀

냄새를 보는 소녀

無我之境|2015년 5월 8일

TV 다시보기로 12화까지 따라 잡았다. 다음 내용이 너무 궁금하다. 이럴 줄 알았으면 종영된 다음에 몰아서 볼 걸 그랬나? 달달하면서도 유치하지 않은, 기분 좋은 웃음을 선사해 준다. 거기다 적절한 스릴러까지...어느 연예 기사에 달린 "달달 & 덜덜 로맨스릴러"라는 제목이 잘 어울리는 드라마다. 지금까지 박유천이 나왔던 드라마들을 재밌게 봤다. "보고싶다", "옥탑방왕세자"...그리고 이번 것까지. 아직 박유천의 연기 폭이 넓다는 생각은 안 들지만, 자기가 잘 할 수 있는 역할을 찾아갈 줄 아는 것 같다. 거기에다 보고만 있어도 흐뭇해지는 신세경도 나오고... 남궁민이 나왔던 드라마를 본 기억은 없지만 느낌 상 로맨틱가이 역할에 국한된 연기만 할 것 같아 보이는데,이번 드라마에서 악역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