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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자니아 여행 세렝게티 아프리칸 사파리
탄자니아 사진.글 © 절대미남자 오랜만에 아프리카 여행기를 꺼냈습니다. 다섯 번째 여행을 마친지 고작 두 달 이 지났을 뿐이지만 벌써 그리운 마음이 드는 것은 그만큼 근사한 여행지여서가 아닐까 싶습니다. 저는 오지투어 전속 인솔자로 활동 중이며 최대 26명의 여행자와 함께 매년 아프리카를 방문하고 있습니다. 23일 여정 동안 매일 같이 발생하는 변수를 책임지는 역할을 맡고 있는데요. 말 그대로 오지로의 여행에서 항공 이슈, 출입국, 여행지 사건, 사고 등에 대한 대응이 저의 임무입니다. 총 7개국을 거치게 되는데 오늘은 제가 가장 좋아하는 아프리칸 사파리 구간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제 블로그를 통해 아프리카에 대한 이.......

탄자니아 여행 잔지바르 스톤 타운 골목길과 바다 사이
탄자니아 여행 사진.글 © 절대미남자 '오늘은 아프리카에서 최고의 휴양지로 손꼽히는 작은 섬을 소개합니다.' 대자연을 품고 있는 탄자니아는 바다까지 폭넓게 면하고 있어 축복받은 땅으로 인식됩니다. 탄자니아 여행에 꼭 언급되는 곳이 바로 오늘 둘러볼 잔지바르 섬인데요. 본토와는 색다른 문화를 경험할 수 있어 여러 면에서 즐거운 지역입니다. 올드 타운 과거 무역의 중심지로 잡았던 덕분에 당시 축적된 아랍, 페르시아, 인도, 유럽의 흔적들이 여전히 남아 있습니다. 그 흔적이 조화를 이뤄 만들어진 것이 바로 스와힐리 문화입니다. 여행자가 가장 많이 찾는 스톤 타운은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지정돼 과거의 모습이 그대.......

잔지바르 인도양 스노클링 블루사파리 투어 후기
블루사파리 사진.글 © 절대미남자 아프리카 여행 동안 총 일곱 개나 되는 나라를 거쳤기에 현지의 교통수단 대부분을 모두 이용했습니다. 그중 비행기는 참 고마운 존재였습니다. 거대 대륙을 횡단하는 동안 대부분의 구간을 간단히 건너뛸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아루샤에서 잔지바르로 넘어가는 구간은 상당한 거리의 육로와 해상로를 감수해야 하지만 비행기를 이용한 덕분에 아주 손쉽게 이동할 수 있었습니다. 아프리카 동부에 해안에 위치한 작은 섬은 반자치 구역으로 탄자니아의 일부입니다. 과거에는 향신료 교역의 중심지로 활약이 대단했는데요. 그 덕에 향신료 섬으로 불리기도 했습니다. 현재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어.......

아프리칸 사파리, 여행의 끝판왕 탄자니아 세렝게티 투어
아프리칸 사파리 사진.글 © 절대미남자 안녕하세요. 사진 속에 있는 사람이 바로 접니다. 사진작가, 블로거에 이어 아프리카 여행 인솔자까지 조금씩 N잡러가 되어가는 중입니다. 오늘은 사진을 찍는 여행자 모드로 포스팅을 써 보려고 합니다. 제목에서 처럼 진정한 사파리가 어떤 모습인지 보여드릴 예정인데요. 초록으로 뒤덮인 아프리카의 풍경 그리고 경계를 늦추면 바로 먹이 신세가 되고 마는 야생 동물들의 모습을 사진으로 전해보겠습니다. 1. 상상보다 훨씬 아름답지.. 진정한 아프리카 여행을 경험하고 싶다면 오지 투어를 확인해 보세요. 자세한 내용은 하단에 남겨 놓겠습니다. 그곳은 제가 인솔자로서 활동하는 곳이기도 합니다. 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