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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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차 이야기.
드디어 데스티니 차일드 이야기를 하게 되는군요. 제겐 오픈 초창기부터 나름 기대했던 것도 있었고 지금까지 즐기는 과정도 그리 나쁘지 않았던, -과거형으로 적는 이유는 그냥 그러고 싶어서요(?)- 그리고 이제와서 떠나보내기엔 애증이 너무 깊게 남아있는 그런 게임입니다. 각설하고 이 게임을 간단히 정리하자면 짱짱쎈 차일드를 -밸런스 패치를 거듭한 끝에 '현재' 가장 최고의 효율을 보이는 것을 기준으로- 얼마나 보유하고 있으며, 한계 돌파가 많이 되었는지가 관건인 요즘 트렌드에 맞게 해로운 문명가챠 시스템으로 구성된 운빨뭣망겜인셈이죠ㅋ가챠 시스템답게 매우매우 적절한 0.9% -실제로는 그것보다 낮은걸로 알려져 있습니다만- 확률로 5성급 동료를 획득할 수 있으며 당연하게도 그중엔 상당수대부분 함정카드가 존재한다
섀도우버스 엘프 찢는 봉황 바하 드래곤 영상
맨날 똑같은 짓만 해대던 엘프를 찢어 버리는 영상입니다. 요즘 엘프는 제거기를 거의 숲의 의지에 의존합니다. 그러나 이 덱이 보급되면 앞으로 엘프는 죽음의 무도를 들고 다닐수 밖에 없습니다. 거의 외통수에 가깝게 흘러갑니다. 튜닝을 적절히 하셔서 자기 손에 맞게 덱을 짜 보시기 바랍니다. -ㅅ-; 팔로워 위치 상대로도 유리합니다.

근래의 게임근황
파엠히 린이 좋아서 린 나올때까지 리세를 했습니다. 그러니 로이가 먼저 뜨고 2타로 린이 떠서 그걸로 시작... 오늘 접기로 했습니다. 틀렸어. 이제 꿈도 희망도 없어... 그 후로 후속이 하나도 안 터짐... OTL 좋다는 캐까지는 필요 없으니 그냥 중간만 가는 5성이라도 안 나오나 했는 데... 앞으로 로그인만 하면서 혹시 로그인 보너스 돌이 모이면 그걸로 갸차만 해볼 듯... -ㅅ-; 아이기스 한지 일년 좀 넘었고 여태까지 레전 티켓 한 10개는 깠습니다. 과금액은 대강 유추해봐 주시길... 갸차블랙 단 7개... (티켓 빼면 6개 크릿사는 1+1 이니까 6개) 에스타 너무 아쉽습니다. -ㅅ-; 레전티켓 거의 10장은 깐

포켓몬고의 미래는 이스포츠다?
미디어에선 다들 인기 없을 거라고 했다. 사람들도 그러려니 했다. 그래도 '해볼 거지?'하고 물으면, 다들 할 거라고 했다. 결국 떴다. 다른 나라와 마찬가지로 대박이 났다. 이쯤이면 눈치챘을 것 같다. 스마트폰 위치 기반 AR 게임 '포켓몬고' 이야기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포켓몬고는 어떻게 성공했는가 성공할 것을 알았다면 거짓말이다. 출시된 지 6개월이 넘었고, 다른 재미있는 게임이 없는 것도 아니고, 밖에 나가기엔 날씨도 춥고, 이미 포켓몬고 게임 자체가 조금 시들해진 면도 있었다. 아무리 최단기간 매출 10억 달러를 달성한 게임이라고 해도, 이젠 늦었다 싶었다. 그런데 의외로 기다리는 사람들이 많았나 보다. 한국 출시 초기엔 한 200만 명 정도 다운로드하는가 싶었다. 어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