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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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하는 중인 모바일 게임 - 피쉬 아일랜드(Fish Island)
요즘 일이 일이다 보니 모바일 게임을 좀 즐기고 있습니다. 배우는 것이기도 하고 감각을 유지하는 차원이기도 하고요. 가장 많이 한 게임 두 개를 오늘 포스팅할 예정이고 그 중 하나가 바로 피쉬아일랜드입니다. 뭐 결론부터 말하자면, 이건 요즘 하는 중이라고 하기엔 조금 뭣한 게. 쉬엄쉬엄 오아시스 나오고는 거의 안 하고 있습니다. 제가 뜸해지게 된 이유는 사진 몇 장 보여드리고 아래에 설명 드릴게요. 게임 방식은 간단합니다. 낚시게임이지만 그 속을 들여다보면 리듬게임이지요. 좌우로 왔다갔다하는 물고기에 맞춰 터치하면 끝입니다. 뭐 열대어도 낚을 수 있고. 공룡도 낚을 수 있지요.특정 어종들을 낚아 도감을 완성시키면 좋은 보상도 주어집니다. 보스 어종들은 이렇게 무지막지하기 이를 데

몬타워즈 시작.
아야카시고 뭐고 필요 없고 당분간은 몬타워즈로 달려야 하나... 케토스 긔엽긔.
앵그리 버드도 스타워즈 버젼이!
개인적으로 안드로이드에서 유일하게 부러운게 이겁니다. 앵그리버드를 공짜로 받을 수 있다는 점 말이죠. 어차피 앵그리 버드이고 스타워즈인데 바로 예고편 들어가죠. 일단 전 아버지 폰으로 받아서 했습니다. 재미있더군요.

삼국지를 품다 – 크로스 플랫폼으로 2013년 게임 시장의 큰 축을 담당할 게임
– 공식 사이트 바로가기 오늘 소개할 게임은 현재 오픈베타가 진행중인 엔도어즈 개발, 넥슨 퍼블리싱의 온라인 게임인 ‘삼국지를 품다’ 가 되겠습니다. 저도 테스트를 시작한 걸 알게 된 후 바로 계정을 만들어서 플레이 중인데, 삼국지를 소재로 사용했던 온라인 게임들 중에서는 가히 독보적이라고 해도 될 정도의 위치에 도달해 있는 것이 느껴집니다. 역사와 관련된 소재를 꾸준하게 자신들만의 스타일을 가미해서 새로운 맛을 내는 데에는 정평이 나 있는 엔도어즈 다운 퀄리티랄까요? 그러고보니, 작년 이맘때쯤에 부산에서 열렸던 지스타 2011 이후, 1년만에 정식으로 유저들에게 공개된 셈이군요. 저 역시 당시에 지스타에서 직접 체험해본 첫 인상은 결코 나쁘지 않았고, 한국에서 개발된 MMORPG 계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