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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ance (+ Andorra, Italy, Monaco, Switzerland, Germany, Luxembourg)
Winter, 2007. Paris- Mont. St. Michel - Lourdes - Andorra - Toulouse - Carcassonne - Arles - Avignon - Marseille - Cannes- Monaco - San Remo - Lyon - Annecy - Geneva - Colmar - Strasbourg - Heidelberg - Luxembourg - Paris ---------------------------------------------------------------------------------------------- 슈퍼에 갔더니 벌써 크리스마스 쿠키를 팔기 시작했다. 10월이 채 되지 않았는데. 너무 이른 것 같다고 생각하다가, 크리스마스- 겨울

17일 : 모나코 - 모나코 궁전
모나코 궁전을 올라가는 언덕입니다. 왼쪽 언덕으로 올라가시면 모나코 시내가 한눈에 내려다보입니다. 언덕 끝까지 오르시면 인물사진 찍기 좋은 액자 모양의 조형물이 있습니다. 무슨 박물관 앞에 있던 거대한 아이 상 좁은 골목길 사이로 상점과 레스토랑이 즐비합니다. 이런저런 모나코 관련 박물관들이 있는데 가보지는 않았습니다. 옛날 성벽 방어를 위해 썼던 포차들도 이렇게 재현되어 있습니다. 궁전 성벽에서도 모나코의 다른 쪽 시내가 내려다보입니다. 저 동네는 시간상 가보지는 못했네요 끙.. 다시 사진을 찍으면서 모나코 시내로 내려오고 물가가 겁나서 아무것도 먹지 못해 주린 배를 채우러 니스 숙소로 향했습니다. 기차 창가에서 보이는 남

17일 : 모나코 - 바다와 요트 구경, 몬테 카를로 카지노
차덕질을 마치고 다시 모나코 여행기로 돌아왔습니다. 평상시에는 이렇게 공도로 쓰이다가 F1GP에서 실제 머신들이 달리는 급격한 헤어핀으로 변신하는 코스가 눈에 보이네요. 여기 호텔이 이렇게 수퍼카들의 성지입니다. 차 좋아하시는 분들은 여기 오시면 몇십분동안 차만 구경하고 가실것 같습니다. 무슨 차들이 지나다니는지는 아래 링크를 클릭해보시면 됩니다. [유럽 배낭여행기] 17일 : 모나코에서 만난 호화 고급차들 [유럽 배낭여행기] 17일 : 모나코에서 만난 수퍼카들 (2) [유럽 배낭여행기] 17일 : 모나코에서 만난 슈퍼카들 (1) 속이 훤히 들여다보이는 청록빛 바닷물에 시선을 빼앗깁니다. 발이라도 한번 담가보고 싶었지만 그런건 니스에서 하기로 하고 발을 돌립니다. F1 레이스카

17일 : 모나코 - 세계 최고 부유하고 작은 나라로의 입국
뮐루즈에서 야간열차를 타고 남프랑스로 넘어왔습니다. 산 언덕을 따라 있는 화사한 벽돌집들과 바닷가, 그리고 수많은 피서객들을 보니 본격 휴양지에 온 걸 느끼게 되네요. 니스에 도착해 숙소에 짐을 풀고 다시 니스 역 -> 모나코 몬테카를로 역으로 들어갑니다. 30분이면 도착하는 가까운 거리로, 엄연히 독립국가지만 입국절차도 없고 그냥 자유롭게 드나들 수 있습니다. 기차역을 빠져나오면 보이는 모습들. 공도 F1 그랑프리로 유명한 나라답게 레이스 머신 상과 도로 위의 시케인들이 인상적입니다. 바닷가에는 대당 얼마일지 상상도 안가는 화려한 요트들이 장관을 이루고 있습니다. 저 멀리 크루즈선의 위용.. 화려하게 꾸며진 호텔, 카지노들을 따라 걷다 보면 지금까지 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