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UR
Posts
879 posts"달콤한 인생" 블루레이를 이제야 샀습니다.
어쩌다 보니 이 타이틀은 정말 계속 밀리게 되었습니다. 일반판으로 사려고 한 것도 있고, 아무래도 이 판본의 이전 판본의 디스크가 정말 심각한 문제가 있기도 하다 보니 좀 오래 걸렸죠. 일반판이라고 해도 아웃케이스가 있습니다. 아웃케이스 뒷면은 신민아가 잡았네요. 이런 케이스 좋습니다. 솔직히 위에 공간을 왜 만들어 놓는지 감을 못 잡겠더군요. 뒷면은.....잘 모르겠습니다;;; 디스크 이미지 좋네요. 내부는 황정민이 가져갔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도 결국 구매 하게 되었네요.
"분노의 질주"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이 타이틀도 결국 샀습니다. 이제 2편과 도쿄 드리프트, 8편을 사면 되긴 하는데, 둘 다 제가 너무 안 좋아하는 영화이다 보니 그냥 없는 셈 치려구요. 결국 하나 남은 셈 입니다. 참고로 타이틀 나올 때 마다 새 슬리브가 나오는 영화입니다. 이건 꽤 최근거구요. 서플먼트가 의외로 좀 됩니다. 다만 음성 해설에는 한글 자막이 지원 안 된다는 아쉬움이 좀 있죠. 롭 코헨이 말을 잘 하는 감독은 아니지만 말입니다. 디스크는 유럽 등급이 많네요. 뭐, 그렇습니다. 이로서 이제 8편만 처리 하면 됩니다.
"악마의 등뼈" 크라이테리언판 블루레이가 왔습니다.
이 타이틀은 10월 말쯤 주문 했습니다. 반즈 앤 노블 50% 할인때 주문했죠. 하지만 반즈 앤 노블 배송중 가장 싼걸로 했더니, 블프때 주문한 물건보다 늦게 오더군요. 사실 한국판으로 그냥 갈까 했는데, 구하기가 너무 어려워서 말이죠. 서플먼트가 꽤 되는 편입니다. 감독의 음성 해설도 있고 말입니다. 디스크 이미지는 뭘까 했는데, 영화 스포일러중 하나네요;;; 케이스 내부 챕터 리스트 옆 이미지는 문제의 "악마의 등뻐" 입니다. 크라이테리언은 책자도 이쁘네요. 뒷면은 고아원 이미지 입니다. 내부는 대략 이런 식입니다. 한 번만 펼쳐 찍었죠. 참고로 쭉 펴지는 형식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드디어 이 타
"유전" 블루레이가 나옵니다.
뭐, 그렇습니다. 오래도 기다렸네요. 생각 안 하고 있었는데, 한정판이랩니다;;; SPECIAL FEATURES • 전편 코멘터리 (이동진 영화평론가) • Cursed The True Nature of Hereditary • Deleted Scenes • Trailer 뭐, 그렇습니다. 사야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