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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딩턴"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3년 2월 1일

이 영화는 사실 사려다가 매번 타이밍을 놓친 케이스 입니다. 게다가 최근에 더 싸게 나오긴 했는데, 해당 회사가 내놓은 블루레이의 품질이 너무 떨어져서 그냥 구판으로 사야 하는 상황이 되었죠. 결국 사들였습니다. 아웃케이스 이쁘더군요. 서플먼트가 너무 적어서 망설였던 물건입니다. 하지만, 더 기다리면 문제가 발생 하겠더라구요. 디스크 케이스는 포스터 이미지 입니다. 후면 역시 의외로 아기자기한 맛이 상당한 편입니다. 디스크 역시 매우 멋지네요. 내부 이미지는 첫만남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제 2편을 사야겠네요;;;

"요로나의 저주"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3년 1월 30일

이 타이틀을 결국 구매 함으로 해서 컨저링 유니버스를 전부 사게 되었습니다. 표지부터 무지막지한 이미지를 자랑하고 있습니다. 서플먼트가 그렇게 많진 않은데, 나름 작품 설명에 들어갈건 다 있습니다. 디스크는 심플하게 검정색 입니다. 내부 이미지는 더 크게 확대 된 요로나 입니다. 이 작품은 영 별로이긴 합니다만.......냉정하게 생각 해보면, 그래도 품질에 관해서 아예 못 볼 꼴 봤다는 말을 할 수는 없는 시리즈이긴 해서 다행이긴 합니다.

" 메리, 퀸 오브 스코틀랜드" UHD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3년 1월 29일

사실 이 타이틀은 아직 UHD로 살 필요가 없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그런데, 할인 이것 저것 먹이고 나니, 일반 블루레이보다 이쪽이 더 싸지는 기현상이 벌어져서 결국 합본으로 사게 되었습니다. 표지 디자인은 기본적으로 포스터 이미지를 거의 그대로 썼습니다. 서플먼트 기로이 좀 이상하게 알아보기 힘든데, 음성해설에 한글자막이 제대로 지원됩니다. 참고로 4K타이틀에는 본편만 있는 것 같더군요. 디스크 디자인은 약간 다릅니다. 4K 판본은 유럽 공용이라 등급이 같이 써 있더군요. 그리고 까만 케이스이다 보니, 내부가 안 보여서 한 번 빼서 찍어봤습니다. 결국 이 영화도 갖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묘하게 재미있게 봤던 영화라 안 살 수가 없더군요.

"코코"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3년 1월 27일

이 타이틀을 결국 샀습니다. 정말 돌고 돌아 샀습니다. 사실 서플먼트 디스크 한 장이 부족해서 좀 미루고 있었는데, 할인으로 나와서 말이죠. 아웃 케이스 참 이쁩니다. 음성해설이 들어가 있으니, 크게 아쉬울건 없더군요. 디스크 케이스 이미지는 또 다릅니다. 시놉시스는 케이스 뒷면에 들어가 있습니다. 디스크 이미지는 또 다른 데에서 왔습니다. 케이스 내부 이미지는 또 다른 조합입니다. 책갈피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도 참 묘한 물건 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