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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쏘우 더 라이트"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3년 2월 7일

이 타이틀도 샀습니다. 아직까지는 10달러 이상이긴 한데, 국내보단 싸더라구요. 톰 히들스턴이 미국 남부 컨트리 가수로 나옵니다. 참 어감이 묘하긴 하죠. 의외로 음성해설도 있고, 거기에 한글까지 지원하더군요. 참고로 디스크와 광고지 입니다. 광고지는 미국 타이틀 사면 거의 다 있는 디지털 코드가 적혀 있구요. 역시나 제 재산이라서 안 찍었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저는 이런 편안한 영화가 좋더라구요.

"왓치맨"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3년 2월 5일

이 타이틀을 결국 샀습니다. 다만......이 타이틀은.......드라마 입니다. 아웃케이스가 있더군요. 미국판이다 보니 한글자막이 표기 되어 있지 않습니다만, 그래도 표기 되어 있습니다. 디스크 케이스 입니다. 보시면 아시겠지만, 아웃케이스와 동일합니다. 뒷면도 동일해서 안 찍었습니다. 디스크는 석장 입니다. 문제는, 마지막 디스크가 한글 자막 오류로 인해서 리콜된 이력이 있다는 사실입니다. 이 디스크가 그 리콜 디스크인지는 알 수가 없더군요. 속지도 한 장 들어 있습니다. 속지 뒷면은 캐스팅 리스트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아무리 자막에 오류가 있어도 9.99달러에는 장사 없더군요. P.S 확인했는데,

"키스 더 걸"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3년 2월 4일

뭐, 그렇습니다. 정말 줄줄이 사들이고 있죠. 이 영화도 결국 샀습니다. 이게 사실 스파이더 게임보다 먼저더라구요. 후면 디자인은 심플합니다. 문제라면.......서플먼트 전무 라는 거 정도? 디스크 역시 깔끔하게 그냥 흰색 입니다. 내부 이미지는 영화 장면중 하나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제 모건 프리먼 나오는 알렉스 크로스 시리즈중 정발은 하나 남은 거 같네요.

"스파이더 게임"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3년 2월 2일

사실 이 타이틀을 사면서 고민이 좀 있었습니다. 한 30초 정도? 그리고는......결국 샀습니다. 알렉스 크로스 시리즈를 다 사야 하는 상황을 스스로 만든 것이죠. 표지 이미지는 사실 새로 디자인된 케이스 입니다. 다만, 그렇게 이쁜줄은 모르겠더군요. 뒷면은 시놉시스가 다 입니다. 사실 서플먼트가 하나도 없어요. 심지어 디스크 역시 흰색의 심플한 맛을 자랑합니다. 내부 이미지는 뭐......적당합니다. 사실 이 작품 외에 아예 제목이 알렉스 크로스인 작품도 있습니다만, 영 정이 안 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