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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전쟁"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3년 5월 14일

이 영화도 결국 사들였습니다. 아웃케이스 이미지가 정말 강렬한 편입니다. 후면은 마약줄이 줄줄이 있죠. 디스크 케이스 전면입니다. 디스크 케이스 후면도 의외로 강렬한 이미지로 차 있네요. 디스크 보기 전에 보여드리는 책자 입니다. 책자 후면 디자인도 정말 성실하게 되어 있네요. 이미지만 보여드립니다만, 의외로 내용이 상당히 알차게 되어 있습니다. 디스크 역시 마약 흰 줄이 줄줄이 보입니다. 이쪽이 더 원래 색에 맞긴 하죠. 케이스 내부 이미지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독전 국내판도 상당하긴 한데, 이쪽이 더 취향에 맞아서 말이죠.

"더 프레데터"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3년 5월 14일

이 타이틀을 결국! 샀습니다. 두 번의 구판 구매라는 삽질에 빡쳐서 결국 그냥 새거 샀죠. 저는 일반판으로 갔습니다. 표지 심플하니 좋더라구요. 서플먼트가 약간 있습니다. 음성해설은 없는데, 그래도 메이킹 다큐는 제대로 들어가 있더군요. 디스크는 그냥 흰색 입니다. 내부 이미지는 참......묘하네요.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가 정말 별로라고 하는 분들이 있는데, 묘하게 자주 다시 보게 되어서 결국 사게 되었네요.

"레지던트 이블" 트릴로지 블루레이 박스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3년 5월 12일

결국 이 작품군을 다 모으는건 앞쪽 세 작품을 블루레이로 구매 하면서 끝나게 되었습니다. 3부작을 따로 살까 했습니다. 스틸북이 싫어서 말이죠. 하지만, 세 작품이 한 박스 안에 들어가야 공간 절약이 되겠더군요. 후면은 전부 밀라 요보비치 입니다. 참고로 왼쪽부터 2, 3, 1 순서 입니다. 디스크는 석 장 입니다. 참고로 2편은 확장판도 들어가 있더군요. 전부 음성 해설에 한글자막이 지원됩니다. 이렇게 6부작을 다 모았죠. 뭐, 그렇습니다. 이렇게 막 사면 안 되는데, 이 시리즈를 간간히 다시 찾게 되어서 말이죠. 심지어 5편은 평가도 나쁜데, 묘하게 다시 보게 되기도 하고 말입니다.

"유다 그리고 블랙 메시아" 블루레이를 질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3년 5월 8일

이 타이틀도 질렀습니다. 다시 보고싶더라구요. 투명 케이스가 의외로 괜찮게 다가오고 있습닌다. 서플먼트는 굉장히 단촐한 편입니다. 디스크가 그냥 심플한 블랙인데, 잘 어울입니다. 내부 이미지는 영화 한 장면이더군요. 영화 자체가 굉장한 데다가, 다시, 그것도 여러번 보고 싶은 생각이 들어서 결국 사들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