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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2 posts마일즈 텔러 曰, "탑건 : 매버릭에서 크린스크린 안 썼다!"
탑건 : 매버릭은 참 아쉬운 영화가 되어버렸습니다. 지금 아직도 개봉을 못 하고 있는 영화중 하나죠. 포스터를 찾아보면 아실텐데, 원래 2020년 6월 개봉작이었던 겁니다. 하지만 계속해서 밀리는 상황이 되었죠. 그래도 이 영화에서 브래들리 브래드쇼 연기를 한 마일즈 텔러가 무서운 이야기를 했더군요. "모든 장면, 모든 스턴트는 우리가 실제 촬영한 장면으로 진짜 땀의 결과물" 이었다고 말 했더군요. 사실 당연한 이야기이긴 합니다. 톰 크루즈는 아예 전투기 탑승시 중력 가속도를 이겨내는 훈련까지 했더군요. 스턴트 장인을 넘어 스턴트 광인으로 발전하는 듯 합니다.
"마녀 2"에 이종석이 나온다고 하더군요.
개인적으로 마녀라는 영화는 좀 묘하긴 했습니다. 사실 영화 자체가 나쁜건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아무래도 약간은 늘어지는 문제가 초중반에 좀 보였고, 이로 인해서 흥행이 아주 잘 된 것이 아닌 것은 부인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그래도 이래저래 이야기가 좋게 나왔고, 속편이 나온다는 이야기가 나왔죠. 하지만 워너가 한국에서 영화 제작하는 일을 더 이상 하지 않겠다고 선언 해버렸고, 프로젝트가 붕 떠버렸었습니다. 하지만, 나름 새 제작사가 나선 덕분에 그래도 2편이 굴러가게 되었습니다. 아무튼간에, 이 영화에 이종석이 잠시 나올 거라고 합니다. 다만, 주연은 아니고 특별출연격이라고 하더군요. 물론 김다미는 나온다고 합니다. 다만......또 다른 주연이 나올 거라고
아리 에스터 차기작 이야기가 나왔네요.
개인적으로 아리 에스터는 참 묘한 감독입니다. 솔직히 영화가 다 편한 것은 아닙니다. 유전도 그렇고, 미드소마도 그렇고, 인간적으로 사실 굉장히 불편하고 무서운 영화였기 때문입니다. 사실 그래서 선뜻 손이 안 가는 상황인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의외로 블루레이로 다 사게 되기도 했고, 심지어는 작품을 간간히 한 번씩 찾아 보는 상황이 되기도 했습니다. 아무래도 그만큼 호불호를 넘어 보게 되는 작품을 만드는 감독이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이번에는 "Beau Is Afra"라는 제목이라고 합니다. 이미 단편으로 한 번 만든 적 있는 작품이죠. 이번에는 호아킨 피닉스가 나온다고 하더군요.
"프레데터" 리부트가 발표 되었네요.
프레데터 시리즈는 개인적으로 참 미묘하긴 합니다. 1편은 슈워제네거의 파괴력을 위시한 영화였는데, 2편은 의외로 강렬한 대결을 만든 영화였거든요. 그렇다고 그 이후에 나온 프레데터스가 좋은 영화인가 하면......그건 미묘하긴 합니다. 물론 그렇다고 최근에 나온 프레데터 신작이 잘 나왔는가 하면, 그건 또 아니었습니다. 셰인 블랙 감독 최악의 흑역사 뿐만 아니라, 프레데터 시리즈가 멈춰버리는 상황을 만들어버렸죠. 결국 상황이 이렇다 보니, 그리고 디즈니가 폭스 영화사를 인수하다 보니 결국 리부트 발표가 나왔습니다. 하지만......솔지깋 전혀 기대 안 됩니다;;; 이런 시리즈는 전혀 부활의 기미가 안 보여서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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