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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들리 스콧의 나폴레옹 전기영화 "Kitbag"에 새 캐스팅 이야기가 나와 있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21년 5월 7일

현재 리들리 스콧은 구찌의 집을 작업중 입니다. 이 영화 후에 이번에는 나폴레옹 전기 영화를 또 하는 듯 하더군요. 생각 해보면 무슨 대결 하는 시대극 하나도 아직 공개 못 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말이죠. 이미 이 영화에는 호아킨 피닉스가 이름을 올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여기에 이번에는 조디 코머를 들일 거라고 하더군요. 조세핀 역할을 할 거라고 합니다. 슬슬 이번에도 좋은 배우가 마구 붙고 있는 상황입니다.

닐 블롬캠프가 "디스트릭트 10"의 각본을 집필중이라고 했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21년 5월 4일

닐 블롬캠프는 참 묘한 감독입니다. 디스트릭트 9로 정말 대단한 모습을 보여준 데 까지는 성공 했는데, 이후에 다른 영화들을 작업 하면서는 아무래도 평가가 나쁜 감독이 되어버렸기 때문입니다. 그나마 엘리시움은 나름대로의 결이 살아있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이후 영화들은 좀 미묘했죠. 채피 역시 결은 살아 있긴 했지만, 영화가 좀 제 자리를 못 잡는다는 생각이 들었고 말입니다. 이후에 준비하던 에이리언 프로젝트도 엎어지면서 정말 모든 것이 붕 떠버리고 말았습니다. 결국에는 이런 상황에서는 디스트릭트 9로 돌아가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나 봅니다. 본인 트위터를 통해 "디스트릭트 10"의 각본을 준비중이라고 알렸습니다. 샬토 코플리와 테리 미첼도 이 각본에 참여중이라고 하

"공조 2 : 인터네셔날" 의 새 캐스팅이 나왔네요.

오늘 난 뭐했나......|2021년 5월 3일

솔직히 저는 공조 라는 작품은 아직까지 안 본 상황입니다. 아무래도 제가 이런 작품은 좀 애매하게 생각하는 면이 있어서 말입니다. 솔직히 영화가 나쁘지 않다는 이야기를 많이 듣기는 했습니다만, 마음에서 한 번 멀어지다 보니 그 이상 관심이 전혀 안 가는 상황이 되어버린 것이죠. 이 문제로 인해서 이 영화에 관해서 아무래도 솔직히 괌심이 별로 없어진 것이 사실입니다. 다만 포스팅을 하는 이유는 매우 간단합니다. 포스팅감이 떨어져가서 말이죠. 이번에는 이민지 라는 배우입니다. 국정원 신참 요원으로 나온다고 하네요. 연기를 잘 하는 젊은 배우가 들어오다 보니 오히려 봐야 하는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더 디비전"의 감독이 결정 되었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21년 5월 2일

솔직히 이 작품은 좀 걱정되는 작품이기는 합니다. 넷플릭스에서 만드는 거야 그렇다고 하지만, 게임 디비전이 원작이어서 말이죠. 원래는 이미 데이빗 레이치가 내정 되어 있었습니다. 존 윅을 필두로 한 영화로 매우 좋은 평가를 받은 감독인데, 결국 일정 문제로 프로듀서로만 일 하기로 했다고 합니다. 대신 들어온 감독은 로슨 마샬 터버 라는 감독으로, 넷플릭스 공개 예정인 "레드 노티스"의 감독이라고 합니다. 아직 레드 노티스를 안 봐서 뭐라고는 못 하겠는데, 그래도 바로 내정으로 간 걸 보면 적어도 레드 노티스는 잘 만들고 있다는 생각도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