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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토퍼 놀란 차기작은 "인터스텔라" 라는 작품이 될 거라고 합니다.
크리스토퍼 놀란은 최근에 계속해서 흥행작을 내 놓은 감독이 되었습니다. 프레스티지에서 흥행적인 면에 약간 제동이 걸리기는 했지만, 그 이후에 다크나이트, 인셉션, 다크나이트 라이즈는 모두 흥행과 비평면에서 재미를 봤죠. 그런 그가 이제 배트맨도 벗어났고, 맨 오브 스틸도 개봉을 목전에 두고 으니 결국 차기작으로 무엇을 내 놓을 것인가가 굉장히 궁금해 지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결국에는 그 차기작으로 인터스텔라 라는 작품이 될 거라고 하더군요. 참고로 이 인터스텔라 라는 작품은 원레 스필버그가 하려고 했었던 프로젝트라고 합니다. 결국에는 프로젝트르 이어 받은 셈인데, 양쪽 다 한가닥 하는 감독이다 보니 (물론 전 스필버그가 한 수 위라고 생각하는 편 이기는 합니다. 영화를 잘 만들기는 하지만,

"스타워즈 에피소드 7"에 캐리 피셔가 다시 나올거라는 이야기가 있더군요.
개인적으로 스타워즈 시리즈는 오리지널 보다는 프리퀄3부작을 먼저 접했습니다. 아무래도 제 이미지는 그쪽에 더 많이 굳어 있다고 보시면 되고 말이죠. 아무튼간에, 아주 좋아하는 작품은 아닙니다만, 절대로 무시 할 수 없는 작품임에는 분명하죠. 결국에는 블루레이도 아무 망설임 없이 구매를 했으니 말이죠. 하지만, 그래도 속편이 나온다는 것은 상당히 미묘한 일이기는 합니다. 게다가 이번에 나오는 작품은 자그마치 속편이라니 더 묘하게 다가올 수 밖에요. 그런데, 아무래도 에피소드 6의 속편이다 보니 결국 오리지널 배우들이 나올 것인가 하는 이야기가 오갈 수 밖에 없기는 합니다. 물론 이야기 특성상 굳이 그렇게 할 필요가 있나 하는 부분도 있기는 하지만 말입니다.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다스 베이

"툼 레이더" 영화도 리부트가 나온답니다.
툼 레이더 영화 시리즈는 굉장히 미묘한 부분들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 시리즈가 나쁜 편은 아니었지만, 그렇다고 해서 아주 마음에 드는 작품들도 아니었기 때문이죠. 물론 어디까지나 제 입장에서 이야기가 될 만한 것들인지라 다른 분들은 어떻게 받아들여지실지는 잘 모릅니다. 물론 이 문제에 관해서는 여러 많은 분들이 이야기를 하는 부분들도 있으니 뭐라고 하기가 좀 어렵기는 하죠. 아무튼간에, 이번에 극장판 툼레이더는 결국 리부트로 이야기가 되었습니다. 이번 리메이크는 새 게임 시리즈와 비슷한 느낌으로 갈 거라고 하며, 동시에 라라 크로포드의 기원에 관해서 이야기를 할 거라는 이야기도 나왔습니다. 결국에는 이 문제가 생각 이상으로 최근작을 띄우는 방식으로 진행이 될 거라는 이야가 되기도 했

디즈니에서는 현재 2D 애니메이션을 전혀 안 하고 있다고 합니다.
전 솔직히 공주와 개구리가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아틀란티스도 상당히 좋게 봤고 말입니다. 물론 그 사이에 있던 작품들의 대부분은 별로 좋아하지 않았지만 말입니다. (특히 쿠스코 쿠스코 같은 작품 말입니다.) 아무래도 디즈니는 픽사의 역량에 많은 것들을 기대고 있고, 심지어는 자사의 애니메이션 라인 마져도 디지털 애니메이션을 만드는 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니 더 아쉬운 상황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결국 이런 상황을 확인 사살 시켜주는게, CEO인 밥 아이거의 인터뷰였습니다. 자신이 아는 한 에서는 현재 자사 내에서 전통적인 애니메이션을 만들고 있는게 전혀 없다고 합니다. 디즈니의 전통은 이렇게 저무는건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