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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즈 루어만의 신작은 엘비스 프레슬리에 관한 작품이 될 가능성이 있다고 하네요.
솔직히 바즈 루어만의 영화는 그동안 제게 약간 미묘하게 다가오는 부분들이 있었습니다. 특히나 최근작인 위대한 개츠비의 경우에는 아주 화려한 화면에 중반까지는 볼만한 영화였으나 후반에는 호이려 힘이 다 빠져버리는 영화라고 할 수 있었습니다. 솔직히 이런 문제로 인해서 아무래도 자신의 스타일을 끝까지 에너지로 밀어붙일 수 있는 감독이라고 한다면 오히려 괜찮을 거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습니다. (물론 약간 과도한 문제가 있기는 하지만 말이죠.) 그런 그의 차기작이 엘비스 프레슬리에 관한 작품이 될거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참고로 지금 현재 각본가는 세이빙 미스터 뱅크스의 각본가로 감독은 현재 미정이기는 하지만, 바즈 루어만과 이야기가 되고 있다고 하더군요.

"비벌리 힐스 캅" 이 리부트 된다고 하네요.
솔직히 전 비벌리 힐즈 캅을 본 적이 거의 없는 편입니다. 과거에 보기는 했는데 제대로 기억이 나는 작품도 아니고 말입니다. 물론 이 작품으로 에디 머피가 상당한 인기를 얻기도 했다는 이야기는 들어서 알고 있습니다. 다만, 아무래도 이야기만 듣고서는 알 수 잇는게 아무래도 한계가 있기 때문에 진짜 어떻다는 것은 아무래도 보고 알아내야 하는 부분들이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그런데 결국 리부터가 되어 나올거라는 이야기가 나왔더군요. 좀 황당한게, 이번 감독이 브랫 레트너가 되는건 이해가 되는데, 에디 머피가 다시 나올 거라고 하는게 좀;;; 감독이야 적당히 가며운 액션영화를 만드는 데에 상당히 괜찮은 연기를 봉여준 바 있지만, 에디 머피가 나이갸 꽤 있

손현주, 마동석, 최다니엘이 한 영화에 출연한다고 하네요.
몇몇 분들의 이야기에 동의하는 부분이 있는데, 마동석은 연기도 좋고 이래저래 괜찮은데,, 혼자서는 아직까지 터지는 영화가 없다는 이야기도 있더군요. 아무튼간에, 이번에는 "악의 연대기"라는 작품에 출연한다고 하네요. 이 영화에서 마동석과 손현주는 살인사건에 휘말리는 형사들로, 그리고 최다니엘은 아직 역할이 확실하지는 않다고 합니다.

"백악관 최후의 날" 속편이 나올거라고 하네요.
솔직히 "백악관 최후의 날"이라는 작품은 제게는 상당히 기묘한 작품이었습니다. 분명 나름대로 재미있게 볼만한 영화이기는 했습니다만, 매우 강한 쌍팔년도 감성에 미국 만세, 그리고 북한에 대한 까내리기 역시 상당히 강한 작품이었죠. 다만 이후에 개봉한 화이트 하우드 다운보다는 상당히 기묘한 부분이 있어서 말입니다. 뭐랄까 다시 본다는 것 자체에 관해서 상당히 미묘하게 다가오는 부분들이 있어서 말입니다. 영화 자체가 아무래도 특성이 있기는 하니 말이죠. 아무튼간에, 속편이 나옵니다. 속편의 제목은 "London Has Fallen"이라고 합니다. 제라드 버틀러는 당연히 다시 나옵니다. 이번에는 영국 총리의 장례식에 서방 지도자들이 참석한 자리에서 테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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