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제작
Posts
1532 posts
백설공주 동생에 관한 영화가 나온다?
백설공주는 아직까지는 실사 이야기가 특별히 나오고 있지는 않은 상황입니다. 뭐, 기획은 있을 거라는 생각도 들고, 제가 들었음에도 불구하고 기억을 못 하는 상황일 수도 있는 상황입니다만, 아무튼간에 좀 오래된 특성을 지닌 작품이기는 하죠. 아무튼간에, 백설 공주에 관해서 실사 영화가 나올 거라고는 합니다. 다만 이번에는 백설 공주의 동생에 관하여 나오는 영화가 될 거라고 하더군요. 로즈 레드라는 동생이라고 하더군요. 이 계획이 어디 패러디라면 모르겠는데, 디즈니 정식 내용이라고 합니다;;; 백설공주가 독사과를 먹고 나서 잠에 빠지자, 난쟁이들과 함께 저주를 풀기 위해 모험을 떠나는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탐정" 속편이 나온다고 합니다.
솔직히 권상우가 나왔던 탐정 이라는 작품은 그럭저럭 재미는 있었습니다만, 딱 거기까지만 이었던 작품이었습니다. 솔직히 그래서 두 번 보기도 그렇고, 주변 사람들이 보겠다고 할 때에도 영 시큰둥하게 반응을 한 것이 사실입니다. 그만큼 별로 손이 안 가는 작품군이었던 것이죠. 그래도 그나마 추리 비슷한 것을 했다는 점에서는 좀 낫기는 하더군요. 아무튼간에, 이 작품이 흥행도 제작비 대비로 좀 되었는지 속편이 나온다고 합니다. 권상우와 성동일도 그대로 나온다고 합니다. 하지만 일단 전편에서 논란이 되었던 문제는 과연 어떻게 해결을 볼 지 좀 지켜봐야 할 듯 하네요.

이완 맥그리거 曰, "오비완 케노비에 관한 영화를 원한다!"
현재 스타워즈는 정말 끝도 없이 나올 거라고 예고가 된 상황입니다. 일단 에피소드 9까지는 계획이 되어 있는 상황이고, 로그 원 이라는 내용을 통해서 데스스타 설계도를 손에 넣는 내용을, 그리고 한 솔로를 통해서 한 솔로의 젊은 시절을 영화로 만들 거라는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심지어는 보바 팻에 관한 이야기 역시 영화로 나올 거라고 하는데, 이 부분에 관해서는 감독이나 배우에 관해서 밝혀진 바가 없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이런 상황이다 보니 솔직히 이완 맥그리거가 오비완 케노비에 대한 영화를 원하는 것도 무리는 아니죠. 현재 가능성에 대한 이야기는 알 수 없지만 "30년~40년에 대한 이야기며, 에피소드 3과 4의 사이 내용이 될 것"이라는 이야기를 했다고 합니다.

"시카리오"가 속편이 나온다고 합니다.
시카리오는 상당히 놀라운 영화였습니다. 당시에 매우 삭막한 분위기에, 정말 인간이 무서울 수 밖에 없다는 것을 제대로 보여주는 영화이기도 했죠. 오랜만에 극장에서 놀라운 경험을 했다고 말 할 수 있는 지점까지 갔었던 기억이 납니다. 하지만 솔직히 속편이 나올 것인가 하는 것은 좀 애매하긴 했었죠. 하지만 결국 예상을 깨고 속편이 나옵니다. 각본은 전편의 각본가였던 테일러 셰리단이 계속 맡는다고 하더군요. 배우도 조쉬 브롤린, 베네치오 델 토로, 에밀리 블런트가 그대로 나올 거라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