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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카펜터는 "The Thing" 직계 속편을 원하나 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6월 8일

개인적으로 The Thing에 관해서는 참 미묘하긴 합니다. 아무래도 제가 좋아하는 영화는 아닙니다. 인체 변형물을 너무 싫어해서 말이죠. 다만, 워낙에 인기를 많이 누린 영화이다 보니 프리퀄에 대한 이야기도 나왔었고, 심지어는 지금 리부트 작업도 진행중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존 카펜터는 1982년작의 직계 속편도 원하는 분이기라고 하더군요. 심지어는 여기에 커트 러셀도 돌아오길 원한다고 하더군요. 결국 맥크래리와 차일즈도 돌아오길 원한다고 했다는데, 정말 존 카펜터 이 노인장이 마음 먹으면 할 것 같아 두렵긴 합니다.

"폴아웃"이 드라마로 만들어 지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22년 6월 7일

솔직히 저는 폴아웃 시리즈를 열심히 한 사람은 아닙니다. 2편이 마지막이긴 했죠. 하지만, 최근까지도 계속 좋은 모습을 보여준 시리즈이기도 합니다. 이 작품을 영상화 하는데 아마존에서 TV 시리즈로 만들 거라고 합니다. 그 중 하나를 윌튼 고긴스가 할 거라고 하더군요. 방사능 낙진으로 기형이 된 "구울" 캐릭터를 할 거라고 하더군요.

"위어드 알 얀코빅" 전기 영화가 나오네요.

오늘 난 뭐했나......|2022년 6월 6일

제가 알게 위어드 알 얀코빅을 알게 된 것은 사실 Eat it 이라는 노래 덕분이었습니다. 마이클 잭슨 노래를 워낙에 좋아하다 보니, 딸려 나온 패러디 노래를 너무 즐겁게 들었더 것이죠. 다만 제가 제잏 좋아했던건 Amish Paradise이었습니다. 아주 뒤집어졌었죠. 그리고 그의 전기 영화가 나옵니다. 위어드 알 얀코빅 본인이 제작자로서 참여 한다고 하더군요. 다니엘 레드클리프가 얀코빅 역할로 나온다고 합니다. 사실 이미 이미지도 나왔어요;;;

"크레이븐 더 헌터" 관련 새 캐스팅 이야기가 나왔네요.

오늘 난 뭐했나......|2022년 5월 31일

솔직히 저는 이 자궆ㅁ에 관해서는 좀 미묘하긴 합니다. 감독이 J.C.챈더라서 기대가 어느 정도 있기는 합니다만, 아무래도 소니에서 굴리는 시리즈이다 보니 아무래도 미묘하게 다가온달까요. 이번 캐스팅은 칼립소 라는 캐릭터라고 합니다. 이번에 확정된 배우는 아리아나 데보스 입니다. 사실 이 영화, 좀 묘한 기대를 가져가고 있긴 합니다. 좋은 배우들이 줄줄이 이름을 올리고 있는 상황이 되긴 해서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