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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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도가와 란포 전집 공포기형인간 (江戸川乱歩全集 恐怖奇形人間.1969)
1969년에 토에이에서 ‘이시이 데루오’ 감독이 만든 괴기 미스테리 영화. 이시이 데루오 감독의 에로그로(에로+그로테스크) 작품 노선으로 근친상간, 강간, 고문 등의 금기를 소재로 다룬 ‘이상성애노선’의 최종작이다. (도쿠가와 3부작 중 첫 번째 작품인 ‘도쿠가와 여자의 형벌(쇼군의 사디즘)’이 이상성애노선 작품이다) 내용은 과거의 기억이 없는 외과의사 ‘히토미 히로스케’가 정신병원에 수감되었다가 탈출한 뒤. 서커스 소녀 단원 ‘하츠요’를 만나 과거의 기억을 되찾으려 했다가 그녀가 누군가에게 살해당해서 살인 누명을 쓴 채 도망자 신세가 되는데. 하츠요가 생전에 남긴 말을 단서로 삼아 동해 해안의 어떤 마을에 가려고 기차에 타서 우연히 본 신문에 자신과 똑같이 생긴 남자 ‘코모다 겐자부로’의

오버로드 2기 - 변태해골의 직장내 괴롭힘 현장
파충류와 뱀파이어 등등 취향을 가리지 않습니다. 리자드맨편이 마무리되는 오버로드2 5화의 중반부는 뜨악~!! 하는 아인즈의 표정으로 시작됩니다. 코퀴토스에 의한 선전포고를 내린 후 후방에서 리자드맨의 동태를 살피려는데, 하필이면 지난화에서 임신선언한 크루슈의 희망대로 바로 자류스와 크루슈의 19禁 라이브 야동이 나오는 바람에 허거겅하게 되지요. 본인 포함해 수호자 어른들은 그렇다쳐도 하필이면 진짜 어린 아이인 아우라와 마레에게는 어떻게 설명해야하나 난감해하던 차에 조그맣게 중얼거리는 알베도의 "부러워라…"는 덤이구요. 나중에 싸움이 마무리된 이후 리자드맨의 대표로서 야동 출연자(…) 크루슈를 데려오는데 하필 자류스의 부활조건으로 자기 몸을 원하냐고 물어보자 알베도와 샤르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