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희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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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생 프리퀄] 혹시나 역시나 그래도

[미생 프리퀄] 혹시나 역시나 그래도

타누키의 MAGIC-BOX|2013년 5월 24일

다음 웹툰 미생의 주요 캐릭터 프리퀄이 모바일 무비로 나왔네요. 그러다보니 다음 모바일 웹으로 봐야하더군요. 개인적으로 정말 좋아하는 만화라 종료되면 꼭 소장할 생각인데 (결똑처럼 미리 앞을 산 사람도 박스 얻을 수 있게 구성해주셨으면 ㅠㅠ) 오늘부터 매주마다 한편씩 나온다고 합니다. 참........나름 회사생활을 겪어보기도 해서 그런지 짠해지기도 하고 부럽기도 하고 싱숭생숭한 느낌이지만 강추하고 싶은 만화죠. ㅎㅎ 작가님 세대 정도의 이야기가 아무래도 많이 나오는데 의외로 젊은 사람들도 이런 인식이 좀 있긴 하던.... 뭐 저도 막상 닥치면 어쩔지 모르겠지만 ㅠㅠ 처음 나왔을 때도 눈물 빼더니 최근 나왔을 때도 좋았던 선차장 부부 1편은 장그래의 프리퀄인데...

러브 픽션(2011)

u'd better|2012년 9월 15일

겨털 이외에 생각보다 참신하게 리얼한 건 없었고 여주 캐릭터도 뻔해서 그냥 볼 만한 정도라 생각하며 보다가 그래도 동영상이란 언제나 슬프고 감동적인 데가 있구나 하다가 생각지 못하게 해피엔딩이라 다시 약간 깨고 끝남. 아니 뭐 깬 정도는 아니지만 왠지 해피엔딩은 별로 어울리지 않는 영화였는데. 하정우야 원래 웃기고 의외의 지진희가 더 웃겼음.

[영화] 러브픽션(2011, 한국).

[영화] 러브픽션(2011, 한국).

러브픽션 - 당신의 마음을 방울방울하게 만들 영화 20120220 @ 메가박스 코엑스 alone 멜로/애정/로맨스, 코미디 | 한국 | 121분 | 개봉 : 2012.02.29 | 감독 : 전계수 주연 : 하정우(주월/마형사), 공효진(희진/혜영) | 15세 관람가 * 본 포스팅은 코크패밀리 활동을 하면서 송고한 포스팅을 이글루스에 맞춰 재구성하였습니다. - 영화 관람전 포스팅입니다. 사랑이라고 하는 감정은 참 간단해보이면서도 단순하지 않습니다. 어느 한 일본 드라마의 대사에도 나오는 말이지만, ‘우리들은 사랑하기 위해 태어났다’라고 할 정도로 가슴 깊은 곳 감정선은 매우 ‘부농부농(분홍빛 사랑이 꽃피운다는 의미의, 커플을 지칭하는 인터넷 신조어죠)’한데 현실은 ‘빈농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