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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9 posts이지솔이 데뷔골인 거 같음
프로 데뷔골은 둘째로 청대서도 골은 못 넣지 않았나? 내가 못 볼 때 넣었을지도. 유명한 이정문이 아니라 이지솔이 나온 걸 보면 아무래도 대학보다는 프로 경력이 더 나은가보다. 이지솔의 기대점은 U20 나이라는 것. 마이너스는 2부리그 일정에 차출까지 겹칠 거라는 점(유럽파는 시시한 이런 대회는 출전 안 해주시니까, 우리 애들이 때워야지 뭐....) 윤신영은 좀 궁금한 점이 있다. 본인을 직접 보고도 차마 묻지는 못했지만, 2011년에 방출 된 건지 도망 간건지? 결국 관성의 법칙에 의해 다시 오긴 했지만 좀 잘나가서 대전을 떠난 선수들도 미묘하게 일찍 은퇴하는 경우가 많아서. 박성호는 딱히 일찍 은퇴는 아니지 싶지만. 이동국이 특이 케이스니까. 키카 커서 좀 구부정하게 있는 경향이
축협이 이 성적을 보고도 또 조기 소집을 한다면
머리에 총 맞은 거로 간주해야지. 사실 축구는 취미니까 못해도 상관은 없는데, 일부러 못하는 건 좀 아니지 않냐? 조기 소집에 대한 내 소감 그리고 그 결과 8강에서 탈락. 월드컵도 조기소집만 안 했다면 16강 갔을 수도 있다고 본다. 조기 소집은 아무리 봐도 비효율인데. 애초에 잘나가는 나라는 그러지도 않고. 이글루스 내글 읽힌 목록을 보니 김민재가 가버리면 홍정호가 신나할 거라는 말이 나왔다. 진짜 그럴 듯. 자리 비워준 거잖아? 전북 고정은 최보경이지 김민재가 아니었으므로. 최보경-홍정호 아니면 최보경-김민재. 유럽타령 하는 사람들은 매우 어이없지만, 베이징 간 건 좀 그렇다. 아챔 경쟁팀으로 가다니. 순위가 낮은 팀이어야 경쟁력도 있을 건데. 뭐 권경원을 보면 지만 잘하면
현대오일뱅크 친선 경기-울산 현대:베트남 U22
울산 인스타에서 오타 낸 건지 아니면 스포티비가 낸 건지... 배재우는 언제 울산 간 거냐? 그 이전에 왜 센터백에 있지...프로필키가 175인데?? 나름 트릭인 건가? 김도훈은 신태용이랑 친하니까? 김보경, 신진호, 윤영선 같은 선수들 보고 싶었는데 인홀불견이네. 숨기나. 주민규는 부상으로 나가서 볼 수가 없게 되었고, 추울 때 주니오는 불안하다. 다칠까봐. 새 선수를 선보이는 겸 2군 있던 선수에 대한 마지막 기회 같은 느낌이 김도훈이 이 경기를 보는 느낌인 거 같다. 왜냐면 서명원이 이걸 끝으로 강원갔었어. 그래서 그런지 2000년생 꼬마랑 96이지만 프로 데뷔 못한 쌩초보 신인들이 호떡집에 불난 기분으로다가... 신인을 바로 내보내지야 안 겠지만 아산 임대 시켜버리거나
교체를 할 때마다 수건을 던지다니
교체는 좋아지라고 하는 건데 마치 격투기 항복하는 식의 교체를 하네. 의외로 경기력은 썩 나쁘진 않았다. 기자들이야 골 안 들어간다고 전반 답답하다고 했지만. 교체를 하기 전에는 카타르 특유의 중거리도 잘 안 나왔었으니까. 김환해설이 마음이 급하니 어쩌니 하지만 급할 것도 없다고 본다. 진짜 급한 건 2012년 어린이날 대전:수원 경기의 수원 삼성 선수들이었다. 공도 놔주고 선수들도 일으켜주고. 단순히 부딪치는 건 그냥 동작이 정밀하지 못한 거지. VAR취소도 한 경기에서 두 번 당해본 놈들도 있는 마당에 익숙지 않을 것도 없고. 고무열이가 그 세리머니 해서 퇴장 당한 것도 주세종이 바로 아래 기수에서 같이 봐왔을 거고(고무열은 거의 세 번 이상 취소당했다) 중거리 때 김승규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