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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혁이도 부상이면 앞으로 암울

처음에 다친 건가 싶었는데도 계속 뛰길래 괜찮은 줄 알았더니만... 시즌권 패키지의 USB에는 용량조차 써있지 않더라. 전송속도나 기록 횟수 같은 부품 사양은 말할 것도 없나? 그러나 인형이 귀여운데다 인형이 역시 혼자 설 수 있으므로 넘어간다. 패키지 특성 때문에 인형이 좀 눌린게 아쉽긴 하더군. 타올 머플러는 사계절 쓸만할 듯. 물이 빠질것도 같지만. 시즌권은 기명 시즌권이 아닌 등록형인데 덕분에 찾는 건 빠른대신 등록을 안 하면 난감해지는 시스템. 느끼기는 우리가 더 많이 유효 슈팅을 먹었다고 생각했는데 연맹 홈피를 보니 비슷하다. 박주원이 1:1이라든지 위기 상황을 더 많이 맞이해서 그랬나? 우리 주원이 경찰청에서 햇볕에 익혀온 건지 더 까매졌네. [우리가 사는 2부리그

상주 상무가 1위네

윤보상이 컨디션이 좋아졌군. 2014년에 우리팀이 홈 첫 패배를 하던날처럼. 1라운드야 그 때도 졌었지만 약 20경기를 안 졌던 것 같은데...20은 아닌가? 연맹 홈피가 접속이 잘 안 되는데다가 팀 기록을 보기 어렵게 만들어놔서(볼 수 있는지 아닌지조차 의문) 애매하군. [K리그원: 우리가 사는 2부리그] 상주:인천=2:0 박용지 52'김민우 82' - 박용지가 처음에는 마르고 빠른 타입이었고, 부상으로 좀 오래 쉬고, 그 다음에는 뭔가 애매한 느낌인데다 인천 시절에는 살도 찐 느낌을 받았는데 이제는 그 몸집에 적응한 것 같다. 몸이 좋아지고 힘도 좋아진 느낌? 원래 유망주긴 했으니. - 윤보상은 보기보다 어리지~ - 콩푸엉 어시 할 뻔. 이제 허용준은 허멜라가 될 거라고

AFC챔피언스리그 2차전 수요일:신비의 동남아

얘들은 일본에는 약하면서 왜... 더워서 그런가? 여름에 상대하면 별 차이가 없었던 거 같으니 맞을지도. 서아시아는 8강부터 만나니까 일단은 동아시아만 챙기자. [동아시아 경기] 울산 현대:상하이 상강=1:0 주니오 66' - 만약에 이번에 국대가 오스카에게 골 먹으면 울산보다 못하는 거 인정하자. 뭐 의외로 최근에는 콜롬비아에게 강했지만. - 윤영선 별명이 제너럴 윤이던데, 정말 장군이네. - 박용우 왜 잘함????? - 주니오 아깝다. - 김보경은 뭔가 재주는 좋은데 마무리는 안 좋은 느낌. - 외국인 선수하고 루웬준 정도는 보이는데 나머지는 반칙하느라 보이는 느낌. - 얀은 잘생김. - 주니오가 오스카 유니폼을 교환도 아니고 그냥 가져감. 와우! - 러시아리그 출신 김

AFC챔피언스리그 조별 2차전:의외로 대단한 대구

광저우에서 대구대파를 안 들고 왔기 때문이다. 웃통 벗고 양손에 하나씩 들고 외쳐야 하는데. 대구 대파! 그분 지금 뭐하고 계시려나... 선구자적인 분이셨는데. [동아시아 경기] 대구FC:광저우 헝다=3:1 에드가 24'에드가 43'김대원 81' 앤더슨 탈리스카 54' - 박지수는 그래도 잘하던데. - 가오린이 성질도 여전하고. - 탈리스카도 뭔가 유명한 선수 같더라. - 니시 츠바사. 의외로 J리그 경험이 없다고 한다. 이름이 츠바사라 세계를 날아다녔나보다. - 김대원이 주목을 끌었지만, 홍정운이 중요한 역할을 한 걸로 본다. 수비가 안정되어야 골도 안전하게 나오지. 슈팅은 훨씬 많은데 점유율은 훨씬 낮은 대구. 점유율은 40:60으로 나오는데, 슈팅은 15:3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