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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근황(2)
웹겜도 슬슬 질리네 무기나 지르고 접을까~ 하는데 10강 성공 이게뭐야... 내 예상하고 달라 ㅠㅠ

김형준 120718 잠실싸인회에서 ; 귀여운 발 뒤꿈치와 퇴근 길~
싸인회장이 서점 한가운데 통유리로 된곳이어서 싸인회전 온통 포스터와 현수막으로 다 막아났더군요. 들어갈 때 제대로 보지도 못하고 싸인받을 때도 열사람씩 들어간다니 제대로 찍지도 못할거 같아서 여기저기 찍을 곳을 찾던 중 발견한 형준이의 사랑(?)스러운 발뒤꿈치가 보이는 곳이 있더라구요. 이것 조차 반가와서 찍었는데 음악에 맞추어 까딱까닥 흔들흔들 넘 귀여워서 ㅠㅠ 갠소하려다가 이것은 모두에게 웃음을 주기 위한 기회라 생각하고 오픈합니다~ 내 발뒤꿈치가 부끄러운 뭐 그런 ㅠㅠ 여튼 결론은 김형준은 발뒤꿈치도 귀엽다~~!!! 입니다. ㅎㅎㅎㅎ 싸인회를 마치고 퇴근 하는 형준이~ 빠른 걸음에도 팬들에게 인사하는 친절돋는 형준오빠입니다^^ 항상 다행인건 형준이가 팬들
![[CULDCEPT]컬드셉트하세요 컬드셉트](https://img.zoomtrend.com/2012/07/06/c0088039_4ff5a9609a006.jpg)
[CULDCEPT]컬드셉트하세요 컬드셉트
아따 우리 세레나 많이 이뻐졌당께. 첫스테이지 클리어하자마자 바알이 나와줘서, '아따 불영지는 내꺼랑께, 거 비키쇼' 하며, 치고 올라가는 재미로 플레이하고 있습니다 리바이어던도 나와서, 수속성도 치고 올라가면 아아, 드림캐스트로 1~2년동안 친구들과 4인대전 하면서 즐거웠었는데...그 기분을 다시 느낄수 있을지. 뭐하고 지낼려나..

2012년 6월 21일 프로야구 직관연패 탈출기(롯데-SK)
이상한 징크스가 생긴것이, 과거에 사직에 갔을땐 대부분이 이기는 경우가 많았다. 얼핏 기억나는것만 해도 2005년도 펠로우 롯데 데뷔 경기에서 끝내기 치고 좋아할때도 현장에 있었고, 늙어서 퇴물이다 했던 호세가 2007년인가에도 홈런 칠때도 사직에 있었던걸 보면, 좋은 기억과 이기는 기억이 더 많았었는데... 어느때인가부터 야구장 직관의 기억은 패배로 물들어 있었는데, 그 시작이 2009년 잠실서 이상화 팔꿈치 나갈때 경기를 본 이후 주구장창 지기 시작하며 이른바 '직관연패'가 생성되기 시작했는데, 그 덕분에 올해도 단 한번도 직관할 생각은 하지도 않았을뿐더러 별로 내키지 않게도 문학을 가야 된다는게 영 찝찝하기만 했었다. (일부에서는 2009년 두산에 리버스 스윕당한게 내가 잠



![[1년 전 오늘] 250608 인천 무의도 덕점방파제 바다루어낚시 - 장대, 광어](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66-20250608122254.jpg)
![[CV] [Comi] '終末のハーレム ファンタジア'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17권. 그동안 SAVAN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86-ECA484EBA6ACEC97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