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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파] 13일차 성장일기 (Lv.89 )

[던파] 13일차 성장일기 (Lv.89 )

전자의요정|2017년 9월 23일

주륵.. 피로도 30포까지 먹었지만.. 1.43%가 부족하네여 ㅠㅠ 오늘 이계/안톤 돌았구.. 이계는 3,4,5,5,5 지인이랑 돌았습니다 안톤은.. 업혀가서 열심히 허공에 채찍질 했구요(..) 고던은 다음에 ~_~

??? : 네 하트를 꿰뚫어주지 빵!

??? : 네 하트를 꿰뚫어주지 빵!

래빗하우스|2017년 8월 8일

네 하트를 꿰뚫어주지 빵! 하앜아핰 스브쨩 겁나 귀여웟 하앜아핰아핰핰~♡ 스 스브쨩 어서 침대로 가자 헠헠헠허엌어헠헠어헠~~♥♥♥

컨져링2 단평

Radio(Active) DAYS.|2016년 6월 16일

은 그다지 기억에 남는 작품은 아니었다. 사실 그렇게 무섭지도 않았고. 물론 장점은 있는 작품이었다. '클리쉐'라는 손가락질을 정면으로 돌파하면서도 무서울 때 무섭고 이야기 흐름을 망치지 않도록 훌륭하게 조율되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신박한 무엇은 없었다. 영화가 끝나고 극장을 나오면서 다시 뇌까리도록 하는 무언가는 없었다. 나쁘진 않았지만 그렇다고 그리 좋다고도 할 수 없었다. 최근에 본 신박한 호러 영화로는 가 생각난다. 훌륭했다. 그러나 는 칭찬하고 싶은 영화다. 이 영화가 조금 독특한 것은, 대상이 되는 인물들에 대한 묘사를 굉장히 공들여 하고 있다는 것이다. 영화의 주인공인 워렌

애.캐.토 8강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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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요 VS 린 VS 오노데라 VS 세이버 로리는 다 죽었슴다.. 린하고 세이버랑 한 조되서 붙어라 히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