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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한국이 싫어서 결말 정보, 뉴질랜드로 떠난 고아성의 최후.. 그리고 명대사... (출연진 관람평)
행복이라는 말 있잖아 왠지 너무 과대평가 된거 같애 나는 배고프고 춥지만 않으면 정말로 좋다 나한테는 그게 진짜 행복이야 아마도 결국은 행복이란게 뭔지를 메시지로 전하고 싶은 작품의 의도.. 고아성 주연의 영화 "한국이 싫어서" 리뷰를 시작해보자 ! 영화 한국이 싫어서는 2024년 8월 개봉한 한국 영화다. 독립영화풍이 강하게 느껴지며, 이제 꽃을 피울 20대의 한 숙녀가 한국에서 직장생활을 하는 중에 사회 생활, 연애, 가족사 등에 회의감을 느끼고 외국으로 떠나 자유롭게 살아가는 그림을 그린 작품. 많은 생각이 교차하게되는 영화이며, 인생을 살아가는데에 있어서 삶의 진정한 의미나 행복을 찾는 과정에 대해 그린다.......

뉴질랜드 여행 남섬 퀸즈타운 날씨 스카이라인 곤돌라
뉴질랜드 여행 남섬 퀸즈타운 스카이라인 곤돌라 친구들이 현재 #뉴질랜드 여행 중인데 스토리로 사진을 보고 있으니 너무 힘들어요. 왜냐하면, 저도 너무 가고 싶어서 😂 뉴질랜드 남섬 날씨 뉴질랜드는 우리나라와 계절이 반대라 지금이 여행하기 딱 좋은 여름이거든요 🌞 📌 뉴질랜드의 사계절 12월부터 2월 : 여름 3월부터 5월 : 가을 6월부터 8월 : 겨울 9월부터 11월 : 봄 북섬과 남섬의 연중 기후가 좀 다른데 남섬 퀸즈타운은 여름에 8-22도 사이, 겨울에 영하 1도에서 10도 사이 정도랍니다. ⚡️ 하지만 어떤 자료를 보면 여름에 30도까지 올라간단 이야기도 있음! 참고로 제가 다녀온 계절은 추운 겨울... 🥶 7월인가 8월에 갔.......
![[뉴질랜드] 박지현 & 퀸스, 아쉬운 준우승, 시즌 종료](https://img.zoomtrend.com/2024/12/22/47e656bd-5fa1-5b25-a0dd-1b5ba34214aa.jpg)
[뉴질랜드] 박지현 & 퀸스, 아쉬운 준우승, 시즌 종료
박지현의 토코마나와 퀸스가, 뉴질랜드 리그 그랜드 파이널 결승에서, 타우랑가 화이 (Tauranga Whai)에게 90-71로 완패하며, 준우승에 그치고 말았다. 최종 스코어가 말해 주듯이, Whai의 거의 "Fast & Furious" 런앤건 앞에서, 퀸스는 일단 속도에서 밀리며 힘 한번을 제대로 써보지도 못하고, 1쿼터 31-19로, 시작부터 가비지 게임 분위기로 흘러갔다. 네임 밸류와 신장에서 단연 앞서는 호화 멤버 구성의 퀸스가, 어떻게 이렇게 처절한, 일방적 패배를 당했을까? 타우랑가 화이는, 시즌 초반 1승 5패, 꼴찌를 전전하던 최하위 팀이었다. 총 12게임을 치루는 리그에서, 절반인 6게임 째가 되었을 때, 1승 5패라는 것은, 사실상.......
![[WKBL] 리그 저득점, 실력이 없다고 치자, 그럼 수비력은 향상이 되었을까?](https://img.zoomtrend.com/2024/12/16/d519c9ca-0faf-5c82-a101-aa297e99bdd1.jpg)
[WKBL] 리그 저득점, 실력이 없다고 치자, 그럼 수비력은 향상이 되었을까?
영상 24도 정도, 반바지, 반팔 차림의 호주 시드니에서 머물다가 돌아 오니, 곧바로 감기에 당첨. 확실히 이제 나이를 못 속이겠다. 감기는 10년에 한번 걸리지도 않을 만큼 건강했는데....ㅠㅠ 여하튼 호주 여자 리그 참관기는, 동행했던 조수 찍사가 바쁘다며 사진 정리를 해주지 않아서, 나중에 소개하기로 하고, 확실한 건, 앞으로 매년 12월에는, 호주로 가서 한달 동안 지내며 '반팔의 크리스마스'를 보내면서, 호주 여자 농구 WNBL을 직관하면서 보내는 것이, 여자 농구 오타쿠에게는, "취미 생활의 끝"이라는 것은 확실해 졌다. 거의 미국과 맞먹는 높은 물가가 좀 빡쎄기는 하지만 (특히 담배 한갑에 4만원 ㅋㅋ),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