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타큐슈

포스트: 36|아이템:키타큐슈(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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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11. 기타큐슈 여행 - 6. 사라쿠라 산의 야경...100만불의 야경..

2011. 11. 기타큐슈 여행 - 6. 사라쿠라 산의 야경...100만불의 야경..

수륙챙이|2012년 6월 25일

모지코 항으로 돌아와서 다시 고쿠라행 열차를 탑니다.. 몸이 젖어서 호텔에서 잠깐 쉬고,사라쿠라 산으로 갈 예정입니다.. 파노라마 비슷한 기능으로 찍은 모지코 역의 사진입니다..이 기능 처음 써 보는 건데..나름 사진 깔끔하게 나오더군요.. 15분 정도 지나서 고쿠라역에 도착했습니다..비가 그쳐서 더 이상 우산은 필요없게 되었습니다.. 고쿠라 역 근처에서 가장 유명한 빵집,시로야가 보이네요.. 저도 얼른 내려가서 빵을 몇 개 샀습니다..보통 하나에 100엔 +- 정도 하는데..바로 구운 것은 아니지만 맛은 참 좋습니다.. 일본은 어디가도 빵은 참 잘 굽는 것 같아요..오사카도 그렇고, 고베도 그렇고.. 적당히 빵으로 허기를 떼우고..숙소에서 1시간정도 쉬고 나서 사라쿠라 산으로 향합니다.

2011. 11. 키타큐슈 여행 - 5. 비오는 시모노세키..

2011. 11. 키타큐슈 여행 - 5. 비오는 시모노세키..

수륙챙이|2012년 6월 25일

시모노세키는 모지코 바로 건너편에 있는 항구도시입니다.. 역사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시모노세키 조약 정도는 한 번 들어봤을 법 한데..그 이외에는 딱히 이름을 들어보기 힘들 수도 있는,그런 동네입니다.. 시모노세키에 내려서 조금 걷다 보니,이런 복어 동상이 나오더군요.. 참 탐스럽게 생겼습니다..-_-..그래봤자 저거 다 공기........ 시모노세키 관광 안내도입니다...만.. 실제로 그렇게 볼 거리가 많은 동네는 아니라는게 제 의견입니다.. 모지코 - 시모노세키 합해서 반나절 정도는 투자할 가치가 있을 지 모르겠네요.. 그나마 가장 가보고 싶었던 곳,빨간 색으로 칠해진 아사카 신사에 갔습니다.. 이후에 갔던 후지미이나리타이샤 와는 규모가 비교도 안되지만..그래도 온통 빨간색인 것이 나름

2011. 11. 키타큐슈 여행기 - 4. 모지코에 빠지다..

2011. 11. 키타큐슈 여행기 - 4. 모지코에 빠지다..

수륙챙이|2012년 6월 25일

모지코는 참 특이한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사실 교토나 유후인처럼 유명한 관광지도 아니며,하루를 써서 볼 만한 것도 많지 않습니다..일정이 빡빡하다면 구지 올 필요가 없지만,한 번쯤 들려 보면 매력적인 곳.. 그런 곳이 모지코라는게, 제 개인적인 의견입니다..=_=.. 비가 오는 모지코 역..난바, 교토, 나라 등 여러 역을 가 봤지만,가장 느낌있는 역이 아닐까 싶습니다.. 듣자하니 예전에 만들었던 역을 그대로 둔 것이라고 하던데.. 꽤 많은 사람들이 여기서 사진을 찍고 있었습니다.. 시모노세키로 가는 배를 탈 수 있는 곳.. 날씨가 좋으면 걸어 갈 수도 있지만,비가 오고 바람이 불어서 걸어가기 힘들다고 판단,시모노세키로 넘어갈 때 배를 탔습니다.. 모지코는 뭔가 특별한 것이 있는 곳은 아

2011. 11. 키타큐슈 여행 - 3. 고쿠라 성을 보고 모지코로...

2011. 11. 키타큐슈 여행 - 3. 고쿠라 성을 보고 모지코로...

수륙챙이|2012년 6월 25일

피곤한 첫 날 맥주까지 마시고 숙소에 들어가니..정말 편하게 잠을 잘 수 있었습니다..-_-..11시가 조금 넘어서 잠이 든 것 같네요.. 둘째날은 고쿠라 리버워크와 고쿠라 성을 둘러보고,모지코 - 시모노세키를 둘러보는 일정이였습니다.. 이 날은 아침부터 비가 오는지라...호텔에서 우산을 빌려서 나왔습니다.. 고쿠라 역에서 출발하는 모노레일..2~3번째 역까지는 100엔에 탈 수 있어서,동전을 가지고 한 번 타 봤습니다..만..그다지 신기할 것은 없네요.. 덜컹거려서 조금 무섭긴 합니다.. 고쿠라 성을 가기 위해서..고쿠라 리버워크를 지났습니다.. 그리고 이런 골목길을 지나자,멀리 고쿠라 성이 보이네요.. 고쿠라 성을 고쿠라 역에서 걸어가는데는 15분 정도 걸립니다..바닥에 이정표만 잘 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