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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 posts![[2月25日~3月1日 키타큐슈여행] 부산-하카타항-나가사키 (2月25日) (2/6)](https://img.zoomtrend.com/2013/03/04/f0043747_5133617febed3.jpg)
[2月25日~3月1日 키타큐슈여행] 부산-하카타항-나가사키 (2月25日) (2/6)
출항이 9시반이라 8시반까지는 국제터미널에 도착하여야 했기에 6시반에 기상하여 씻고 아침을 부랴부랴 먹고 지하철을 타고 부산국제여객터미널이 있는 중앙역으로 향했습니다. 지하철에서 잊은 물건이 없나 곰곰히 생각해보는데 26일 일본에 비온다는 예보를 봤었는데 우산을 챙기지 못한 것과 핸드폰 베터리를 챙겼는지 안챙겼는지 애매했습니다. 하지만 이미 돌아가기는 늦은 시간이라 그대로 강행.. 디카에 꽂을 sd카드도 사는 걸 잊었지만 그것이 재앙이 되는 것은 잠시 후의 이야기입니다[..] 또한 그덕에 초반에 찍은 사진들은 이 세상에서 사라졌습니다...아아......ㅠㅠ 중앙역에 내려서 출구로 나와보니 캐리어를 끌고가는 커플이 보여서 그대로 따라갔습니다. 한 5분쯤 걸으니 터미널에 도착하더군요. 친구가 환전을 못
![[12년 6월 후쿠오카&기타큐슈 여행]모지항 산책&기타큐슈의 명물,야키카레를 먹어 봤다[11]](https://img.zoomtrend.com/2012/08/13/a0016483_5027cd32817a4.jpg)
[12년 6월 후쿠오카&기타큐슈 여행]모지항 산책&기타큐슈의 명물,야키카레를 먹어 봤다[11]
시모노세키에서 모지항으로 돌아와 모지항 거리를 어슬렁 어슬렁 모지항은 19세기 부터 외국과의 교류와 활발했던지라 지금도 옛 건물들이 여기저기 남아 있습니다. 모지항의 명물 바나나동상,모지항이 그 옛날 바나나 좌판 떨이판매의 발상지(...)였던 걸 기념하는 동상이라고 하네요. 전에는 노란이밖에 없었는데 얼마전 블랙이를 새로 투입했다고(...썩은바나나냐 -ㅁ-?!) 모지항을 둘러본 뒤 식사를 하러 모지코역으로 이동,기타큐슈의 명물인 야키카레를 먹어 봤습니다. 야키카레는 밥에 카레를 끼얹은 후 치즈와 계란을 얹어 오븐에 구운 요리로 카레그라탕이라고 생각하면 될 것 같습니다. 제가 간 곳은 모지코역 근처의 카레혼포.역 바로 근처에 있으니 찾기는 쉬울 것 같네요 (福岡
![[12년 6월 후쿠오카&기타큐슈 여행]해산물이 맛있는 이자카야 하카타 우오가시 우미노미치(博多魚がし 海の路)[4]](https://img.zoomtrend.com/2012/07/24/a0016483_500d76ca158d5.jpg)
[12년 6월 후쿠오카&기타큐슈 여행]해산물이 맛있는 이자카야 하카타 우오가시 우미노미치(博多魚がし 海の路)[4]
저녁에 식사겸 술 한잔 하러 찾아간 이자카야인 하카타 우오가시 우미노미치(博多魚がし 海の路)입니다. 해산물이 맛있다는 현지인의 추천을 받아서 가본 곳 위치는 지도를 참고하세요.지하철 텐진역 11번 출구에서 1분 정도 걸립니다. 전화번호 : 092-406-9536 주소 : 住所 福岡県福岡市中央区天神1-12-3 天神町木村家ビル B1F 가게 내부 사진,한가운데에 있는 큼직한 어항에 오늘 먹을 생선들이 뛰놀고 있습니다. 시작은 씨원한 생맥으로 기본안주 후쿠오카 명물이라고 하는데 이름은 잊어버렸고(...) 한천 비슷한 맛의 묵국수(?)폰즈를 살짝 쳐서 먹으면 맛있습니다. 역시나 후쿠오카의 명물인 고마사바,고등어 초절임을 검은깨소스에 곁들어 먹는 요리입니다. 고소한

2011. 11. 기타큐슈 여행 - 7. 안녕, 키타큐슈..
2박 3일 여행이긴 했지만,비행기 시간이 오사카와는 다르게,첫날 오후 / 마지막날 오후였기에,실제적으로 돌아다닐 시간은 많지 않더군요.. 사라쿠라 산에 올라가서 야경을 보고,내려오는 길에 편의점에 가서 간단히 맥주를 샀습니다..쟈가비와 아사히를 먹고 잠이 든 둘째 날.. 마지막날은 딱히 올릴만한 내용이 없군요..ㅠ_ㅠ.. 사실 마지막날 아침에도 비가 와서..호텔 조식도 늦게 먹었고,옆에서 혼자 조식을 먹는 일본분과 이야기를 하면서,여유롭게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리고 한국으로 가기 전에,북오프와 멜론북스, 만다라케를 들려서 간단히 쇼핑을 한게 마지막 날 일정의 전부입니다.. 고쿠라, 모지코, 시모노세키로 이어지는 키타큐슈쪽은,이 쪽에 일정 전부를 투자할 정도의 가치는 없다고, 저는 개인적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