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은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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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다 맥파든 소설) 차일드 호더 + 재소자
프리다 맥파든 소설 차일드 호더 + 재소자 프리다 맥파든 '케이시'는 교사 일을 어쩔 수 없이 그만둔 후 외딴곳에 자리한 오두막에 살고 있었다. 모아둔 돈으로 지내려면 선택의 여지가 없었다. 폭풍우 예보가 있던 날, '케이시'는 집 주인 '루디'에게 지붕 수리를 요구했지만 그는 음흉한 눈빛만 보낼 뿐 확실한 대답을 하지 않았다. 돌아가신 아버지에게 배운 기술을 활용하여(!) '루디'에게 제대로 한 방 먹인 '케이시'는 폭풍이 지나가면 다시 들르겠다는 믿을 수 없는 약속만 받고 일단 그를 돌려보낸다. 이윽고 혼자 남은 저녁, 창밖에서 누군가 자신을 지켜보는 시.......

외국 스릴러 소설) 뉴 걸 + 유리 빛이 우리를 비추면
외국 스릴러 소설 뉴 걸 + 유리 빛이 우리를 비추면 해리엇 워커 시작은 미약했지만 어느덧 10년 차 패션 에디터가 된 '마고 존스'. 현재 그녀는 인생에서 가장 큰 전환점에 놓여 있다. 곧 출산 휴가에 들어가게 된 '마고'는 업계 특성상 과연 이후에 자기 자리로 돌아올 수 있을지 걱정이 되었다. 다행히(!) 임시 후임을 스스로 뽑을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된 '마고'는 본인 생각에 가장 위협이 덜 될만한 인물인 '매기 비처'를 고른다. 하지만, 그것은 '마고'의 생각이었을 뿐, '매기'는 본인이 잡은 기회를 제대로 활용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이미 인수인계를 하는.......

기욤 뮈소 데뷔 20주년 신작 미로 속 아이 - 기욤 뮈소
베스트셀러 소설 추천 / 기욤 뮈소 소설 추천 미로 속 아이 1. 서론, 읽게 된 이유 기욤 뮈소 작가 데뷔 20주년 기념으로 새로운 신간 소설로 돌아왔습니다. 예전부터 기욤 뮈소 작가가 출간했다면 모든 책을 읽을 정도로 팬이었다가 요즈음 책들을 읽지 못했는데 좋아하는 분의 기념적인 작품이 출간되었음에 기쁨을 안고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특히 다른 소설보다 책 표지 자체가 화사하고 이 표지가 책의 내용과 어떻게 연결될지 상상하며 읽는 재미가 있는 작가입니다. 제가 읽은 전작들을 , , <7년 후>, , 등이 있습니다. 자세한 서평은 블로그를 참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