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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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 스릴러 소설) 완벽한 결혼 + 하우스메이드 3
외국 스릴러 소설 완벽한 결혼 + 하우스메이드 3 제네바 로즈 각각 변호사와 작가를 꿈꾸던 대학 시절에 만나 벌써 결혼 10년 차가 된 '세라'와 '애덤'. 하지만, 꿈을 이룬 사람은 '세라'뿐이었다. '세라'가 파트너 변호사로 성장한 반면 '애덤'은 첫 작품의 성공 이후 히트작을 내지 못했다. 그 말은? 현재 지내는 고급 아파트는 물론, 별장 구입 비용 그리고 모든 생활비까지 '세라'가 감당했다는 뜻이다. 결혼 10주년 기념일에도 '세라'는 일에 빠져 있었다. 그리고, 아내가 일하는 사이 글을 쓴다는 핑계로 별장에 가 있던 '애덤'은 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