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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혼자인 동동이 - 178화 * 매우 스압
집에 동동이 혼자만 두고 늦게까지 외출하려니 영 걱정스러운 엄마더군다나 아리도 테디베어 연구회일로 늦는다고 하니 더욱 걱정스럽다 하지만 누구나 그렇듯 집에 혼자만 있게 되면 신이난다 게다가 엄마가 용돈도 주고 갔다 이거로 치킨 시켜묵을까... 하지만 동동이는 돈을 쓰지 않고 저금하기로 결심착하다 티비나 보자 위꼬르.,...라면 소리 쩔어...이거 움짤이었으면 더 좋았을텐데... 암튼 혼자만 집에 있는게 너무너무 행복한 동동이 라면 폭식ㅋㅋㅋㅋㅋㅋㅋ 시간이 꽤나 흘렀다 뭘하면 좋을까 춤추는 동동이 아 귀여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열심히 추
백조의 일기
저의 현 직업은 백조 입니다. ㅋㅋ 아르바이트로 근근이 연명하고 있지요. 돈 버는 거 참 어렵구나~ 그리고 세상에는 참 다양한 직업이 있구나 하고 깨달았죠. '근데 내 건 없는 걸까?' 정말 일하고 싶은데 말이죠. 취업을 해도 고민 안 해도 고민, 나이는 먹어가고 연말은 다가오고~ 그래서 괜히 엄마랑 한심스레 말다툼을 했답니다. 그러다 어제 책에서 이런 글귀를 봤답니다. '여성 중에는 스물 아홉에서 서른이 될 때 비참함을 느끼는 사람이 많은 것 같다. (공감) 이제 나의 젊음이 다 가버렸다고 생각하기 때문일 터이다. 그러나 마흔이 된 사람이 그런 말을 들으면 코웃음을 칠지도 모른다. ...두번째의 위기는 오십이 되는 때인 것 같다. 그 무렵 여자에게는 갱년기가 찾아오고 , 생리적으로 더 이상 여자의

블로그 최초 동동이가 등장하지 않는 포스팅 - 아따맘마에 등장한 짱구
아따맘마의 집에 짱구가 찾아왔다어린이 신문의 기자로서 질문 몇가지를 한단다 인형탈은 덥지 않으세요? 아니 이건 탈이 아니란다 무슨 동물이세요? 나는 사람이란다 외계인인가요? 라는 질문에 결국 폭발한 엄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허겁지겁 돌아가는 짱구 기차를 타고 가다 한 역에 도착한 엄마역의 풍경은 이러합니다 다섯살의 사내아이가 엉덩이를 드러낸 채 엉덩이 춤을 추고 있습니다 엔딩 후의 이야기에선 짱구가 엄마에게 엉덩이 춤을 전수한다 이렇게 추시는 거에요 이렇게 이렇게?? 아니요 좀더 과감하게요!! 결국......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

언제나 행복한 동동이 - 126화
한돌이가 만화책을 빌려주었다 고마워!! 행복하게 웃는다 너 정말 행복하게 웃는구나 라는 말에 정색하는 동동이 한돌이가 빌려준 만화책을 보면서 웃는 동동이사소한 것에 행복을 느낀다 엄마 역시 동동이는 행복하구나 라고 말한다 어쩐지 심기가 불편 저녁식사시간 성장기인 동동이는 반찬이 부족해서 다른 반찬을 더 찾는데 가쓰오부시 후리카게를 발견한다 이거라면 밥 두공기는 먹지 암냠냠 마 이 쪙 ! 동동이 정말 행복해보인다는 아리의 말에 놀라는 동동이 흐..흥! 별로 후리카케 따위에 기뻐하는거 아니라구..! 얼굴이 빨개진채로 밥을 먹는 동동이 주말오후 엄마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