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밀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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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8 posts확밀아 시작했습니다.
요즘 장안의 화재인 확밀아, 확산성 밀리언 아서를 시작했습니다. 스퀘어 에닉스에서 개발한 물건인데 TCG를 기반으로 한 게임이라더군요. 국내 액토즈 소프트에서 한글화 런칭을 얼마전에 시작, 친구의 트윗 한방으로 확밀아의 노예가 되었답니다.ㅎ 스토리 모드는 물론 탐색 모드, 카드 뽑기 등 재미있는 요소로 무장되어 있어 여러모로 즐겁게 놀고 있죠. 덕분에 제 아이폰 배터리를 하루에 한번씩 충전해줘야 한다는게 흠이라면 흠이겠지만.ㅋ iOS 는 물론 Android 에서도 서비스되고 있으므로 관심있으신 분들은페이스북 페이지에 가셔서 확인하시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혹, 게임을 시작하신다면 추천인란에 초대ID 9239 를 넣어주시면 감사하겠...(야) 그럼~

밀리언아서, 카드 일러스트 보다가 울다
튜토리얼하다가 얻게 되는 카드. 머시땅......... 친구초대 이벤트로 얻은 카드. 어디서 보던 그림체인데 싶었더니 일러스트레이터들 잘 모르는 저도 이름은 들어본 파나마맨님 그림이네영. 이 게임의 좋은 점은 카드 정보에서 일러스트레이터 이름도 확인할 수 있다는 점. 그 외에도 예쁜 카드들이 특별히 노력하지 않아도 쑥쑥 잘 들어옵니다. ㅎㅇㅎㅇ 금발의 공주님 ㅎㅇㅎㅇ 하면서 카드 정보들을 확인하고 있었는데... ...........어..............저..............뭐...뭐라구요.... 그리고 탐색을 하다보면 다른 사람들이랑 마주치는데 리더 카드들이 하도 예뻐서 찍어놨습니다. 아...진짜 예쁘다...채색법도 너무 맘에 들엉 ㅠㅠ 근데...이렇게 화사하고 예쁜 카드들

한밀아 빅웨이브가 몰아닥치고 있지만...
나로서는 이 빅웨이브에는 따라가기가 힘들다... 아니 퍼즐도라는 말 그대로 '게임'으로서의 재미라도 있으니 의외로 꾸준히 하고 있는데 대체 이 밀리언 아서는 내가 뭘 보고 플레이 해줘야 하는지를 모르겠어....그래픽으로는 어차피 휴대용 콘솔들에게 시망이고 애초에 그래픽도 상당히 떡져 보이던데. 그렇다고 인터페이스가 좋냐 하면 난 그것도 아닌 것 같음. 개인적으로 근래 해 본 튜토리얼 중에 이렇게 짜증나는 튜토리얼이 있었나 싶을 지경. 그렇다고 게임 자체가 재밌냐면 그것도 아니라 그냥 안으로 들어간다. 전투를 한다 우왕ㅋ굳ㅋ 카드 나왔네의 무한 반복인데 난 대체 여기서 무슨 재미를 느껴야 하는거지...? 모르겠다...대체 왜 이 게임이고 물건너 낫토 국가고 우리 김치 국가고 간에 인기가 있는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