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밀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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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8 posts일밀아] 일단 1차 기사단은 끝났겠다. 소감.
개인적인 쓴소리. 객관적인 의견과는 상당히 거리가 있을 수 있습니다. 1.친구는 이제 스탯셔틀인가. 아는 사람들끼리 오순도순모여서 요정잡던 시절은 거의 과거의 이야기로.기사단을 처음 시작했을때는 모르는 사람 투성이라서 여긴 어디 나는 누구를 연발하면서 자연인이 된 기분을 느꼈죠.저는 협력형 게임에 모르는 사람들과 뭔가 해나간다는 것을 좀 꺼려하는 스타일이라 의욕을 완전 상실...그나마 파티나마 있어서 망정이지만 그래도 뭔가 텅비었다는 느낌은 지우기 힘드네요.지금와서는 잠수탄친구든 안탄친구든 아무래도 상관없다는 느낌입니다. 유동성이란게 없어요. 2. 보상은 왜 그모냥. 평소에 강적토벌보상도 그렇지만 전체적으로 보상의 질이 매우 급-다운된 느낌.아무리 운 없어도 슈레 10개는 먹을 스케일로 뛰어도 뜨는건
![[확밀아]아이고시발나무아미타불](https://img.zoomtrend.com/2013/02/05/a0012370_510fb7d1878c9.jpg)
[확밀아]아이고시발나무아미타불
춘향 보겠다고 11연가챠를 질렀다. 왕위형 콘스탄틴과 잔다르크가 떴다. 잔다르크 3배수 카드라 성장시키려고 4성 카드 먹였다. 두 장을 먹이려고 하는데 아래쪽에 세 장 째 카드 끄트머리가 보이네? 그런데 테두리가 황금색이네? "안돼에에에에에에~!" 하지만 내 손꾸락은 이미 합성을 눌렀을 뿐이고. 콘스탄틴은 그렇게 가고 말았습니다. 절찬리에 멘탈붕괴중. C-FOOT 6성 카드 중 탑클래스를 배수 아니면 쉬레기인 5성에 먹이다니 아온모ㅕㅏㅇ농노;ㅗ ㅔ;래보ㅔ;ㅐ뱌조ㅔㅐ뱢래;ㅔㅑㅐㅗㄹ
오늘 하루 홍차를 사발로 들이키면서 각요를 마구 잡아들이고 있는데....
확밀아하면서 이렇게 홍차를 들이켜본 적이 없었어요. 업데이트 끝난 직후에 각요가 가장 많이 뜨는... 건 기분 탓이 분명하고. 이제부턴 진짜 현질하면 녹차/홍차만 살겁니다. 어차피 운명은 다이스 갓이 정하는 것이니... 오늘 각요를 마구 잡아들이고 있습니다 -딜을 넣는 거지만 말이죠. 과금전사가 왜 무서운지를 알 수 있었습니다. 덱을 꽉꽉 채우고 홍차 들이키고 달려들면 10만은 우습게 뽑아내니.... 기네비어 사파이어 티니아 히미코 얘네만 가득 나오는군요. 셋 다 풀돌하고도 남을 정도로 들어옵니다. 치어리도 있겠다, 금요일을 노리고 고이 간직하고 있지만... 그래도 마침 나폴레옹, 루크레시아, 오리온, 앙트와네트가 들어와서 다행입니다. 모두 한돌이 필요했거든요. 특히 앙트와네트.

현재 보유한 슈레이상 덱
기사단 패치이후 쓸만한 카드도 안나오고 우울해하는 중입니다. 이번주 기사단은 갓재현씨와 함께하는 저스티스허리케인 파티에서 진행하고 있습니다만은 헤바과금기사단이 아니라서 노멀합니다. 현재 파티에 다섯자리가 비어있으니 관심있으신 분들은 재현씨에게 문의하시면 되겠습니다. 뭐 아무튼 더 추가될 카드도 없고해서 정리해 봤습니다. 마법파 - 필두는 이제 더는 나올길이 없는 그람양 제가 마서다 보니 마법덱을 주력으로 모으고 있습니다만은 돌파에서는 글쎄요... 애매하군요. 특히 슈레플에서는 감사형 니무에를 제외하고는 리미치 없이는 꿈도 희망도 없습니다. 검술성 - 필두는 리미치를 흡수한 힐러계의 차봉 학레스 이벤트나 이런저런 수확으로 가장 잘 모인 덱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돌파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