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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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타자가 사치? 그것 보다는...

외국인 타자가 사치? 그것 보다는...

한국야구서 더 이상 외국인타자는 사치인가? 허긴 올시즌에 외국인 타자가 하나도 없었고, 분위기 봐서는 내년시즌도 하나도 없을 기세니 이런 이야기도 나올만하다. 문제는 외국인 타자가 사치라기 보다도 그만큼 국내 선수들이 없다는 반증이기도 하다고 본다. 쉽게 말하면 제대로 쓸만한 선수가 없으니 수준급 이상이 필요한 선발자리에 당연히 대체선수로 용병을 쓴다는것이고, 타자들이야 어떻게든 국내선수들로 끼워맞추기 하는 셈이라고 봐야 할듯하다. 요 몇년사이에 정말 국내 투수들 수준들이 많이 낮아졌다는것을 실감하는 것이 1군에서 뛰는 선수들 조차도 몇몇은 과연 1군급 수준이 되는가 하는 플레이를 보여주는

야구에서 한 넘 잘한다고.

BlueThink|2012년 8월 18일

팀 탤런트가 오르지 않는다. 오히려 같이 떨어지지.

2012 프로야구 두산 VS 한화 7월 10일 경기

2012 프로야구 두산 VS 한화 7월 10일 경기

오오카미의 문화생활|2012년 7월 11일

7월 10일 프로야구 두산 대 한화전을 관람하러 잠실 종합운동장 야구장을 찾았다. 오전부터 끄물끄물하던 날씨는 오후가 되자 적은 양이긴 하지만 간간이 빗방울을 흩뿌리기 시작했다. 언제라도 비를 퍼부을 수 있는 이런 흐린 날씨에는 야외활동을 피하고 싶은 마음이 드는 것도 사실이나 이날은 우천으로 경기가 취소되지 않는 한 야구장을 방문하여 경기를 관람하고 싶었다. 왜냐하면 무려 30년만에 야구장에서 직접 관전하는 프로야구 경기였기 때문이다. 프로야구 원년도인 1982년에 OB 베어스(현재의 두산 베어스)의 어린이회원이었다. 현재는 역사 속으로 사라진 동대문운동장 야구장에서 한국시리즈가 펼쳐졌고 원년도의 한국시리즈는 7전 4선승제의 7차전으로 치루어졌는데 당시 관람했던 경기가 내 기억으로는 7차

2012/06/06 vs LOTTE GIANTS

2012/06/06 vs LOTTE GIANTS

...사실...오늘도 이길 줄 몰랐어...송창식 나온다고 했을 때 ..아니 이게 무슨 소리야...! 라고 했던 제가 죄송합니다 창식형... 오늘 290일 만의 승리투수라시면서요...ㅠㅠ...축하드려요... 아 근데 왜 송창식이랑 최진행이랑 나이 같은데 ㅋㅋㅋㅋㅋ 왜 송창식은 창식형이라고 부르고 존대말 해야 할 거 같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지 ㅋㅋㅋㅋㅋㅋㅋㅋ아니 솔직히 최지냉도 얼굴이 지 나이에 맞는 정도로 안 보이는 거 인정하는데... 그런 최잉보다 더 들어보이는 건가 ㅋㅋㅋㅋㅋㅋㅋㅋ 아...아닐거야... 그냥 그렇게 불러지고 싶은 걸 거에요 창식형.... 그리고 오늘 그 최진행은 4경기 연속 쓰리런은...fail아 진짜 그 파울 타구가 너무 아까워 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 자기도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