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궤적과 이스 시리즈의 팔콤 사장님의 간략한 정보
이번에 전격에서 팔콤 사장님인 콘도 토시히로[近藤季洋]씨와의 인터뷰가 있어 중요한 내용만 간략하게 써봅니다. 출처는 입니다. -RPG를 만들고 있지만 개발 기간은 정해져 있음. 개발 기간이 안 들어가는 부분이나, 하고 싶었지만 못한 부분. 그리고 끝나고 떠오른 것 등을 DLC로 만들어 배포해 본게 이번 섬의 궤적. -스태프 사이에서 "학교가 방학일 때는 사복으로 하고 싶어요 "라는 말이 나온 것은 마스터 업의 기일까지 구현이 이제 너무 늦는 순간이라 DLC로 만들게 되었음 - DLC는 오래 즐겨 주기 위한+α로 추가할 수 있다면 그것이 이상적이라고 생각. 또 그것에 의해, 차기작도 꼭 놀고 싶다는 마음을 가지면 좋지만 유료로 하는 이상은 화가 나는 부분이 있으면 안 되『섬의

팔콤 2014년 01월 달력 공개
2014년 1월달 달력이 공개됬었군요. 이번에 나올 캘린더 이미지로 각 궤적 시리즈의 주인공들이 표지를 장식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나유타는.. 여기서도 궤적으로 취급되는군요. 대체 다른 궤적들과 어떤 연관성을 갖는 걸까나요? 팔콤 2014년 01월 달력 출처 : * 달력의 크기는 1920x1200 으로 이미지를 누르시면 커집니다.

팔콤.영웅전설 섬의 궤적2 발표!!!!
빨라요!! 엄청 빨라요!! 이거 내년에나 되야 발표될줄 알았는데.. 일단 이미지가 없어 글만 올립니다. 출처는 gamenyarth 입니다. PS3/PS Vita "영웅전설 섬의 궤적 2" ■ 직원의 사기도 매우 높아 1초라도 빨리 발매 되겠다고 나섰다
섬의 궤적 감상~
기대보다 상당이 늦은 제국 이야기. 제로->벽을 처음 클리어했을 당시엔 팔콤한테 사기당한 기분에 무척이나 분노했던 것 같은데 얼마전에 다시 재플레이를 해보니 이거 참 잘 만든 게임이었군 하는 생각이 새삼 들었음. 크로스벨을 이렇게 잘 표현했었던가. 팔콤의 페이스에 나를 맞춰야 되는데 내가 뒷내용이 빨리 나오지 않았다고 화풀이 한거였나 싶기도 하고. 이렇게 스탠스를 바꾼 상태에서 어느정도 스포일러까지 당하고 마음을 비운채 플레이했던 섬의 궤적은 클리어 직후에도 느낌이 상당히 좋았다. 차원이 다른 규모로 묘사되었던 에레보니아 제국을 어떻게 그려내야 할지, 새로운 캐릭터를 어떻게 소개해야 할지 무지하게 고민한 흔적이 보인다. 전체적인 시리즈가 어느정도 무르익은 이제는 하늘의 궤적처럼 둘만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