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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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어 오토마타 (0)

니어 오토마타 (0)

이게 블로그라구여|2018년 4월 8일

예전부터 하려던 니어를 드디어 시작? 하도 니어 영상을 많이 봤더니 하기가 싫었던 게임입니다 역시 구매한 게임은 유투브로 너무 보면 안댐 ㅜ 음악은 좋네여 맵은 걱정했던것보다 찾는게 어렵진 않았어여 기대했던만큼 게임 음악은 좋은거 같은데 좀 심심하긴 하네여 사놓고 너무 다른사람들 하는걸 많이 봤더니 안할거 같아서 그래도 2장이라도 진행을 좀 나가니 할만합니다 지금까지 느낌은 그냥 소소한 느낌

레이싱게임 '니드포스피드 엣지'

레이싱게임 '니드포스피드 엣지'

레이싱게임 '니드포스피드 엣지' 넥슨이 카트라이더에 이어 13년만에 ‘니드포스피드 엣지’로 레이싱게임에 다시 도전한다.레이싱게임은 카트라이더 이후 국내에서 이렇다 할 흥행작이 나오지 않고 있는 게임 장르다. 경쟁자가 없어 차별화에 용이하지만 그만큼 해당 게임에 익숙한 이용자가 적어 모객이 쉽지 않다는 단점이 있다.넥슨은 자사가 서비스한 카트라이더의 노하우를 비롯해 꾸준히 추격전 등 신규 모드를 지속적으로 추가하고 이용자의 의견에 맞춘 업데이트를 통해 점유율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지난 14일 EA 스피어헤드의 조재영 본부장과 넥슨의 박상원 사업팀장은 니드포스피드 엣지의 정식서비스 시작과 함께 서비스 및 업데이트 계획에 대해 판교 넥슨 사옥에서 밝혔다.EA 스피어헤드가 제작한 니드포스피드 엣지는 레

게임과 오케스트라

난데없이 게임 음악 얘기를 하는 이유는 코에이 게임을 할때에 배경음악이 질린다 싶으면주로 클래식이나 재즈를 틀어놓고 하는데, 제법 분위기가 잘 맞는다.특히나 이번 신장 플레이에는 전쟁 행군 시작때에 베니 굿맨의 sing sing sing을 틀어 놓고 가면 은근히 운치가 있지 싶다. 실제로도 코에이의 게임들에 쓰이고 있는 오케스트라 같은 경우는잘 만들어진 영화음악과 견주어도 손색이 없을만큼 아름다운 선율을 지니고 있다. 음악에 관한 전문가가 아니니만치 어떤게 어느만큼 훌륭한가라는 비교 같은건 불가능하지만,나름 클래식 쪽을 오래 들어온 만큼, 아 이 회사는 음악에 공을 들였군 하는건 어느정도 알수 있다. 오케스트라가 게임에 쓰이게 된 처음의 경우는 2000년대 초반의 히트맨이 처음인걸로 아는데, 물론

[좋아하는 게임음악] Grand Battle - 페이트 그랜드 오더

나인볼의 망상구현|2017년 11월 24일

각 시나리오의 최종전을 장식하는, 일반 RPG에 비유하자면 중요 보스전의 테마라고 볼 수 있는 BGM(마신주 등장 시나리오의 경우 그 쪽의 전용 테마인 경우도 있지만). 비록 유사게임(...)이라지만, 타입문 브랜드 게임답게 페그오의 OST도 꽤 준수한 편인데 그 중에서도 가장 마음에 드는 곡을 고르라면 이거다. 흔히 페그오의 BGM 하면 1부 최종전 BGM인 '마신왕 게티아'가 가장 유명하고 인기도 있지만, 역시 개인적인 취향에 맞는 건 이 쪽. 역시 6장의 마지막 2연전 때문에 그렇지 싶다. 6장 자체가 워낙에 게임 전체를 통틀어서도 최고급의 시나리오다보니 인상이 강하게 남은 듯. 그런 의미에서 4장, 그리고 아가르타 쓴 놈들은 다시 한 번 머리 박고 유저한테 사과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