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리포수목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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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여행] 천리포수목원

[태안여행] 천리포수목원

전날 안면도에서 안면암 - 꽃지해수욕장 - 기지포해수욕장으로 이어지는 풍광을 살펴본 후에 밤에는 친구들과 우의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창을 배운 한 친구가 먼저 춘향가 한 대목을 불러제낀다. (사랑가)"이리 오너라 업고 놀자 사랑 사랑 사랑 내 사랑이야 사랑 사랑 사랑 내 사랑이지~~~~~"라고 분위기를 띄우자 갑자기 남원 위 오수가 고향인 다른 친구가 일어섰다. 변사또가 수청을 들라 강박해도 춘향이가 아랑곳하지 않고 한양에 간 이도령을 생각하며 부른 노래 '갈까부다'를 부른다"갈까부다 갈까부다 님 따라서 갈까부다 천리라도 따라 가고 만리라도 따라서 갈까부다~~~"두번째 노래가 끝나자마자 이번에는 남원에 사는 다른 친구가 일어나 춘향이가 옥방에 갇혔을 때의 '쑥대머리'를 부른다."쑥대머리 귀신형용

주말힐링 여행으로 태안 천리포수목원 추천!

주말힐링 여행으로 태안 천리포수목원 추천!

All about bizumeet |2017년 9월 8일

시끌벅적한 서울을 벗어나 2시간 남짓 드라이브를 하여 태안 만리포 해변 옆 천리포수목원에 도착했습니다. 한국을 사랑하는 Carl Ferris(한국이름 민병갈 박사님) 께서 식물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처음 태안에 토지를 사고 수목원을 시작하여 우리나라 최초 사립 수목원이자 세계적으로도 인정받고 있는 수목원입니다. 기대했던 것 보다 너무나 정갈하게 잘 꾸며져 있었고 평화로운 태안 바닷가가 한눈에 보이는 위치라 너무 평화롭고 힐링이 되었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가족들과 함께 또는 연인과 함께 모두 추천입니다~^^

충청남도여행(태안,서산,홍성,보령,예산)

여행|2015년 6월 21일

자연과 역사가 함께 부르는 노래 !! 태안, 안면도, 꽃지, 간월 그리고 서산. 이름만 들어도 떠나고 싶은 그곳에는 바다가 있다. '편안하게 잠들 수 있는섬' 안면도에는 잘생긴 소나무와 우리나라 3대 낙조의 하나인 꽃지해변의 일몰을 볼 수 있다.'태평하고 안락'한 태안에는 바다가 보이는 천리포수목원이 있다. 해미읍성에는 순교의 역사가 살아숨 쉬고,개심사에는 휘어진 기둥들이 역사와 함께 춤을 춘다. 서산마애삼존불은 천년의 세월을 간직해온 미소 천사이다. 그 길에서 만나는 한적한 포구는 또 다른 휴식이 되고, 만나는음식마다 즐겁다. 잊지 못할 서해의 유혹이 시작된다. << 1박 2일 여행 추천코스(태안,서산) >>1일차 영양굴밥 12:00 → 간월도13:05 → 안면도자연휴양림15:

천리포 수목원

천리포 수목원

생존신고 삼아 지난 주말에 다녀온 천리포 수목원 사진 몇장 올려봅니다^^프라질은 대체 언제 하냐구요???제 말이요....ㅠㅠ (아직도 MG 제스타는 프레임 상태로 발가벗겨져 있...) 꽃 사진만 있으니 뭔가 허전하셨죠?^^ 이태원에서 먹은 피자 사진으로 마무리합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