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리포수목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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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 posts![[태안여행] 천리포수목원](https://img.zoomtrend.com/2017/12/23/a0110965_5a3e2d4bcf567.jpg)
[태안여행] 천리포수목원
전날 안면도에서 안면암 - 꽃지해수욕장 - 기지포해수욕장으로 이어지는 풍광을 살펴본 후에 밤에는 친구들과 우의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창을 배운 한 친구가 먼저 춘향가 한 대목을 불러제낀다. (사랑가)"이리 오너라 업고 놀자 사랑 사랑 사랑 내 사랑이야 사랑 사랑 사랑 내 사랑이지~~~~~"라고 분위기를 띄우자 갑자기 남원 위 오수가 고향인 다른 친구가 일어섰다. 변사또가 수청을 들라 강박해도 춘향이가 아랑곳하지 않고 한양에 간 이도령을 생각하며 부른 노래 '갈까부다'를 부른다"갈까부다 갈까부다 님 따라서 갈까부다 천리라도 따라 가고 만리라도 따라서 갈까부다~~~"두번째 노래가 끝나자마자 이번에는 남원에 사는 다른 친구가 일어나 춘향이가 옥방에 갇혔을 때의 '쑥대머리'를 부른다."쑥대머리 귀신형용

주말힐링 여행으로 태안 천리포수목원 추천!
시끌벅적한 서울을 벗어나 2시간 남짓 드라이브를 하여 태안 만리포 해변 옆 천리포수목원에 도착했습니다. 한국을 사랑하는 Carl Ferris(한국이름 민병갈 박사님) 께서 식물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처음 태안에 토지를 사고 수목원을 시작하여 우리나라 최초 사립 수목원이자 세계적으로도 인정받고 있는 수목원입니다. 기대했던 것 보다 너무나 정갈하게 잘 꾸며져 있었고 평화로운 태안 바닷가가 한눈에 보이는 위치라 너무 평화롭고 힐링이 되었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가족들과 함께 또는 연인과 함께 모두 추천입니다~^^
충청남도여행(태안,서산,홍성,보령,예산)
자연과 역사가 함께 부르는 노래 !! 태안, 안면도, 꽃지, 간월 그리고 서산. 이름만 들어도 떠나고 싶은 그곳에는 바다가 있다. '편안하게 잠들 수 있는섬' 안면도에는 잘생긴 소나무와 우리나라 3대 낙조의 하나인 꽃지해변의 일몰을 볼 수 있다.'태평하고 안락'한 태안에는 바다가 보이는 천리포수목원이 있다. 해미읍성에는 순교의 역사가 살아숨 쉬고,개심사에는 휘어진 기둥들이 역사와 함께 춤을 춘다. 서산마애삼존불은 천년의 세월을 간직해온 미소 천사이다. 그 길에서 만나는 한적한 포구는 또 다른 휴식이 되고, 만나는음식마다 즐겁다. 잊지 못할 서해의 유혹이 시작된다. << 1박 2일 여행 추천코스(태안,서산) >>1일차 영양굴밥 12:00 → 간월도13:05 → 안면도자연휴양림15:

천리포 수목원
생존신고 삼아 지난 주말에 다녀온 천리포 수목원 사진 몇장 올려봅니다^^프라질은 대체 언제 하냐구요???제 말이요....ㅠㅠ (아직도 MG 제스타는 프레임 상태로 발가벗겨져 있...) 꽃 사진만 있으니 뭔가 허전하셨죠?^^ 이태원에서 먹은 피자 사진으로 마무리합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