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드라이브
Posts
73 posts[MD] 우주 거북선 (1992)
1992년에 ‘삼성전자’에서 삼성 겜보이(세가 메가 드라이브)용으로 만든 종 스크롤 슈팅 게임. 국내 최초의 국산 16비트 한글 게임을 표방하고 있으며, 메가 드라이브의 역사적으로 볼 때. 정식 라이센스를 받고 한국에 독점적으로 출시된 유일한 게임이다. 그래서 북미쪽에서 이 게임의 정식 명칭을 ‘우주 거북선’의 한글을 영어로 그대로 적은 ‘Uju Geobukseon’으로 표기하고, 한국 독점 발매작으로서 구하기 어렵다는 이유로 프리미엄이 붙었다. 내용은 2020년 지구 방위대 소속 ‘파워 컴퓨터’가 바이러스에 감염되어 반란을 일으키자, 꼬마 전사 ‘티티’와 ‘코티’가 최신 병기 ‘우주 거북선’을 타고 파워 컴퓨터와 맞서 싸우기 위해 4차원의 공간으로 날아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나무
[MD] 버밀리온 (ヴァーミリオン.1989)
1989년에 ‘セガ(세가)’에서 메가 드라이브용으로 만든 액션 RPG 게임. 영제는 Sword of vermilion(소드 오브 버밀리온)‘이다. 세가의 자회사인 세가 AM2의 첫 번째 액션 RPG 게임이다. 세가 AM2는 ‘스페이스 해리어’, ‘아웃런’, ‘행온’, ‘애프터 버너’, ‘버추어 파이터’ 등을 개발한 곳으로 잘 알려져 있다. 내용은 어느날 갑자기 ‘어니스트’를 다스리는 ‘로르카 3세’ 왕이 군대를 이끌고 평화로운 ‘표도르’를 침공해 왕국이 멸망의 위기에 처하자, 표도르의 국왕 ‘리라단 5세’가 충신 ‘샤토리안’에게 ‘지식의 반지’와 갓난아기인 왕자를 맡겨 도주시킨 뒤. 그로부터 18년의 세월이 지나 장성한 왕자(디폴트 네임 없음)가 양부인 샤토리안으로부터 출생의 비밀을 듣
[MD] 뱀파이어 킬러 (バンパイアキラー1994)
1994년에 ‘(コナミ)코나미’에서 만든 액션 게임. 거치형 콘솔로 나온 악마성 드라큘라 시리즈 본가의 다섯 번째 작품으로 원제는 ‘バンパイアキラー(뱀파이어 킬러)’. 북미판 제목은 ‘Castlevania: Bloodlines(캐슬바니아 블러드라인즈)’다. 내용은 1917년 제1차 세계 대전이 발발한 영국을 무대로 삼아, ‘드라큘라 백작’의 조카인 ‘엘리자베스 바토리’가 숙부인 드라큘라 백작의 부활을 꾀하자, 미국 텍사스 출신의 ‘조니 모리스’와 스페인 세고비아 출신의 ‘에릭 리카드’가 에르체베트 바토리를 저지하기 위해 길을 나서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본작은 ‘악마성 드라큘라 X: 월하의 야상곡(1997)’ 바로 전에 나와서 악마성 시리즈가 거대한 맵을 탐사하는 ‘매트로배니아(매트로
[MD] 용의 아들의 날아라 터보! 대모험 (まじかるハットのぶっとびターボ! 大冒険.1990)
1988년에 ‘월간 코로코로 코믹’에서 ‘카타쿠라 료지(方倉陽二)’가 연재한 만화를 원작으로 하여, 같은 해인 1989년에 ‘스튜디오 피에로’에서 TV 애니메이션으로 제작한 작품을 베이스로 삼아, 1990년에 ‘ビック東海(빅 토카이)’에서 개발, ‘セガ(세가)’에서 세가 메가드라이브용으로 발매한 애니메이션 원작 게임. 원제는 まじかるハットのぶっとびターボ! 大冒険(매지컬 햇의 날아라 터보! 대모험). 2021년에 ‘팀 무풍’에서 한글패치를 공개했는데, 한글 패치판은 원작의 한국 방영판 제목을 따라서 앞부분의 제목인 ‘매지컬 햇’을 ‘용의 아들’로 수정했다. 내용은 마왕 ‘지아크’가 마계의 봉인을 깨고 지상을 공격하자, 63000년 전 마족을 지하 세계에 봉인한 전설의 영웅 ‘매지컬 햇’의 자손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