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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 posts페르소나5 스크램블 팬텀 스트라이커즈
페르소나5의 정식 후속작이자 무쌍 시리즈를 제작하는 오메가 포스와의 공동 개발 작품. 제목은 쓸데없이 기니까 P5S로. 스토리는 P5로부터 약 반년 후 여름 방학에 다시 루블랑으로 모여 여행을 계획하던 도중 "제일"이라는 새로운 형태의 팰리스에 휘말리게 되는 주인공 일행. 일본 각지에서 동시 다발적으로 원인 불명의 개심사건이 일어나 괴도단이 재결합해서 조사를 시작하는 걸로 이야기가 시작된다. 전작과 다른 점이라면 오메가 포스와의 협력 개발로 RPG가 아닌 무쌍계 액션 게임이 되었다는 점. 처음 예상하기론 페르소나에 무쌍을 끼얹어서 불안한 느낌밖에 없었는데 (지금까지 무쌍 게임화한 판권작이 제대로 된 게 별로 없었기에) 게임 내부에서 나는 페르소나라고 자기 주장을 강하게 하고 있어서 사실, 무쌍
페르소나5 THE ROYAL
P4G가 PC로 발매되면서 명예로운 죽음을 맞이한 PS VITA에게 묵념 페르소나 시리즈가 완전판 규격의 작품을 따로 내는 건 전통이었지만 페르소나5 로얄(이하 P5R)에 관해서는 "사족" 이라는 느낌을 지울수가 없다. 5 자체의 완성도가 그리 높지 않다는 건 이전 포스팅에서도 얘기했었듯이 후반 스토리를 너무 잘라먹은거 같아서 추가 스토리가 보강되어야 했다. 그래서 나온 게 P5R. 본편에서는 12월 24일의 전투로 엔딩을 맞이하게 되지만, 여기선 3학기라는 새로운 전개가 열린다. 표면적으로 보면 자사의 IP에 자존심을 걸고 있는 것 같아서 팬 입장으론 좋은데 판매방식이 한없이 더러워져서... 일단 완전판 같은 형식이라 본편에 이것저것 추가를 했는데 사실 이런건 요즘 추세라면 데이터 업데이트
메가드라이브 미니
음청 귀엽네요. 이 조그만 것에 굵직한 HDMI 케이블을 꽂으니 케이블에 끌려다니는 것 같아 불쌍해보이기도.. 나온지 오래? 됐고, 기기에 대한 리뷰도 사방에 많으니까 샀다는 보고 정도만. 어쩐지 이 이상 질질 끌면 아예 못사게 될 것 같아서 질러버렸습니다. 포장도 상당히 실속파네요 본체 패드2개 hdmi케이블 usb전원케이블 매뉴얼과 보증서가 알차게 동봉 6개월 전(..)에 미리 사 둔 타워미니와 합체. 뭔가 좀 결합이 튼튼하지 않고 적당히 걸쳐놓은 느낌인게 다소 아쉽네요. 생각해보니 이거 그냥 안에는 텅 빈 더미라서 메가CD에 모바일배터리같은거 하나 내장시켜주면 좋을거 같은데.. (당연하게도) 이미 실현한 사람들이 있었다?! 심지어 2, 3번 링크는
하드웨어 레벨 게임보이 호환기. 아날로그 포켓
에뮬 게임기는 많이 있습니다. 스마트폰 덕분에 여러 부품 가격이 싸진 탓에, 이젠 100달러 미만에 수많은 게임기 롬을 실행할 수 있는 에뮬 게임기를 구할 수 있죠. 아날로그 포켓은 다릅니다. 우선, 롬을 실행하지 않습니다. 대신 게임보이, 게임보이 컬러, 게임보이 어드밴스 팩을 끼우면 게임을 즐길 수 있습니다. 에뮬 SW를 실행하지도 않습니다. FPGA 방식으로 제작된 메인보드에서, 하드웨어 레벨로 게임팩을 구동합니다. 나중에 게임기어, 네오지오 포켓팩도 지원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리버스 엔지니어링인가요... 사양은 다음과 같습니다. 말한대로 게임보이, 컬러, 어드밴드스 팩과 호환됩니다. 3.5 인치 LTPS LCD를 가지고 있으며, 해상도는 무려 1600x14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