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드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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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 posts[MD] 온달 장군/공작왕 2 환영성(孔雀王2: 幻影城.1989)
1985년부터 오기노 마코토가 연재한 동명의 만화를 원작으로 삼아, 1989년에 ‘セガ(세가)’에서 메가드라이브용으로 만든 횡 스크롤 액션 게임. 내용은 20세기 현대에 제육천마왕 ‘오다 노부나가’가 부활해 성수 ‘켈빔’을 부활시켜 세상의 종말을 꾀하고, ‘아수라’가 납치당해서 고야산의 퇴마승‘ 공작’이 노부나가의 야망을 저지하고 아수라를 구하러 떠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공작왕 원작 만화는 매우 유명하지만, 주요 설정과 복색이 아무래도 일본색이 짙어서 그런지, 해외판 제목은 ‘Mystic Defender’로 바뀌면서 캐릭터 복장에 수정이 가해졌다. (대표적으로 본래 승복을 입은 공작이 닌자 도복 같은 걸 입었다) 한국에서는 ‘삼성전자’에서 메가드라이브를 ‘삼성 슈퍼 겜보이’이
PS5 만져본 소감
운 좋게 클릭전쟁(?)에서 승리해서 PS5를 확보하게 됐는데, 물량 부족은 물 건너 나라도 마찬가지인거 같다. 주변기기는 소니 펄스 3D 헤드셋만 구입하고 4K 대응 TV 같은 준비물이 부족해서, 차세대기를 맞이할 준비가 전혀 안된 상태로 대망의 PS5를 수령했는데... 듣던대로 본체는 엄청나게 크고 무거워서, 전용 스탠드가 동봉되어 있지만 옆으로 눕히기에는 모양새도 공간도 여유롭지 않아서 세워서 설치했다. 이제까지 콘솔을 세워서 쓰는 건 이놈이 처음인데...실제로 보면 도저히 눕히고 싶지가 않은 거대함. 게다가 비대칭이라 발매되기 전부터 이미 말이 많았었다. 패드는 대담하게 듀얼쇼크에서 듀얼센스로 차세대다운 변신을 꾀한건 나이스. 언론에서 입이 마르도록 칭찬하던 듀얼센스를 실제로 만져봤는데
PC엔진 미니
당시 예약 구매해서 올해 3월말에 받았는데 이제서야 포스팅. 대략 2달동안 블로그 방치해서 그동안 쓸거리가 너무 밀렸기도 한데. 일본 전기 홈 일렉트릭 주식회사(NEC-HC)에서 발매된 PC엔진의 복각판으로, 공동 개발 회사였던 허드슨을 흡수 합병한 코나미가 아마존에서 올해 3월 19일에 판매. 일본 외에는 북미로 TurboGrafx-16 mini, 유럽권엔 PC Engine CoreGrafx mini로 3가지 버전이 발매되었다. 닌텐도의 클래식 미니와 메가 드라이브 미니와 마찬가지로 휴카드나 시디롬은 사용할 수 없고 PC엔진의 58 게임 타이틀이 수록. 영상 음성 출력은 HDMI로 전원 입력은 micro-B USB 단자를 사용. 일단 한 번씩 전부 구동은 해보았는데 당시의 난이도 어렵고 쌈
[SFC] 더블 드래곤 V: 더 섀도우 폴스 (Double Dragon V: The Shadow Falls.1994)
1994년에 ‘Leland Corporation’에서 개발, ‘Tradewest’에서 세가 제네시스(메가드라이브), 슈퍼 NES(슈퍼 패미콤), 재규어용으로 발매한 대전 액션 게임. 배급을 맡은 ‘트레이드웨스트’는 더블 드래곤 시리즈의 북미판과 배틀토드 시리즈의 배급을 맡은 곳이라서 훗날 레어(Rare)의 ‘배틀토드&더블 드래곤(Battletoads/Double Dragon.1993)’ 같은 괴작도 출시하기도 했다. 내용은 드래곤 도조의 ‘지미 리’, ‘빌리 리’ 형제가 치명적인 바이러스를 만들어 세상을 파괴하려는 ‘섀도우 마스터’에 맞서 싸우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본작은 더블 드래곤의 개발사인 ‘테크노스 저팬’에서 일본 이외에 해외에 IP 사용을 허가해서 만들어진 게임으로,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