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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86 posts[관전평] 6월 18일 LG:키움 - ‘채은성 동점 홈런+쐐기타’ LG, 연장 역전승으로 3연속 위닝
LG가 3연속 위닝 시리즈에 성공했습니다. 19일 고척 키움전에서 채은성의 맹타에 힘입어 주말 3연전 첫날인 지난 금요일 경기와 마찬가지로 연장 10회 끝에 4-2 역전승을 거뒀습니다. LG는 최근 7번의 시리즈에서 5번의 위닝 시리즈에 2번의 1승 1패 시리즈로 루징 시리즈가 없습니다. 플럿코 7이닝 1실점 QS+ 선발 플럿코는 7이닝 4피안타 무사사구 9탈삼진 1피홈런 1실점의 퀄리티 스타트 플러스로 승리 투수는 되지 못했으나 팀 승리에 공헌했습니다. 지난 14일 잠실 삼성전 8.1이닝 14탈삼진 무실점 승리 이후 4일 만의 선발 등판에서도 호투를 이어가 지난 경기의 압도적 호투가 우연이 아니었음을 입증했습니다. 특히 2경기 합계 15.1이닝 동안 사사구가 전무해 매우 놀랍습니다. 3
[관전평] 6월 18일 LG:키움 - ‘타선 8잔루 남발’ LG, 0-2 영패
LG가 3연승에 실패했습니다. 18일 고척 키움전에서 타선 침묵으로 인해 0-2로 영패했습니다. 임찬규 5이닝 2실점 패전 선발 임찬규는 복귀전에서 5이닝 8피안타 1피홈런 무사사구 4탈삼진 2실점을 기록했습니다. 우려했던 것보다 실점이 적었던 이유는 사사구 허용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야수진의 공수 지원을 받지 못해 패전 투수가 되었습니다. 1회말 임찬규는 수비 실수로 인해 선취점이자 결승점을 빼앗겼습니다. 리드오프 김준완의 깊숙한 타구가 중견수 박해민의 글러브에 맞고 떨어져 3루타가 되었습니다. 박해민이라면 충분히 아웃시킬 수 있는 타구였습니다. 1사 후 이정후의 우전 적시타로 실점했습니다. 바깥쪽 체인지업을 맞았습니다. 2회말에는 선두 타자 김웅빈에게 초구가 가운데 높아
[관전평] 6월 17일 LG:키움 - ‘김현수 2경기 연속 결승 홈런’ LG, 4-2 역전승
LG가 2연승에 성공했습니다. 17일 고척 키움전에서 김현수의 결승 홈런에 힘입어 연장 10회 끝에 4-2 역전승을 거뒀습니다. LG는 2위 키움에 1경기 차로 접근했습니다. 김윤식, 6.1이닝 1실점 호투 김윤식과 안우진의 선발 맞대결은 이름값에서 밀린 김윤식이 오히려 더욱 좋은 투구 내용을 입증했습니다. 김윤식은 안우진보다 더욱 긴 이닝을 소화하며 6.1이닝 5피안타 1사사구 3탈삼진 1실점으로 퀄리티 스타트에 성공했습니다. 득점 지원을 받지 못해 승리 투수는 되지 못했으나 승리의 발판을 마련했습니다. 김윤식은 3회말 선취점을 허용했습니다. 무사 1루에서 김주형의 초구 번트 시도를 LG 내야진이 5-6-3 병살로 연결시켜 누상에서 주자가 사라졌습니다. 하지만 김휘집에 0:2의 유리한 카

신모델 출시! 강력한 LG휘센 제습기와 함께 장마철 대비 완전정복
올봄엔 비가 많이 오지 않아서 가끔 비가 기다려지기도 하는데요, 벌써 6월! 이러다 급 장마철로 돌변하는거 아시죠~ ^^; 매년 이맘때가 되면 장마철 대비해서 물먹는** 같은 제습제도 주문해두고 나름 준비를 해보지만.. #제습기 사용해보신 분들은 아실거에요. 제습기만한 대비책이 없다는 것을요! ㅎㅎ 다들 잘 아시겠지만.. 여름이 더위때문에 힘든 점도 있지만 사실 습도가 높아서 나도 모르게 불쾌지수가 같이 높아져 더 힘들잖아요. 여기에 실내 적정 습도를 유지하지 않으면 곰팡이나 집먼지 진드기가 증식할 수도 있다고 하니 더 걱정되는거 있죠! 그래서 저희 집은 작년버전보다 더 강력해진 #LG휘센제습기 를 일찍부터 준비해두었답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