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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몬 액티브라이프 시니어학습지로 두뇌개발 시작
나이 들어가면서 자꾸 깜빡 깜빡하고 단어가 생각나지 않아 엉뚱한 소리도 하는 남편에게 종종 핀잔을 주고는 했었는데... 어느새 저도 그러고 있더라고요. 아무 생각 없이 하던 대로 하루하루를 보내다 보니 두뇌활동이 없어서 두뇌가 늙어가는 것 같아 다시 공부를 해봐야 하나.. 했는데요. 어른들이 고스톱 치면 점수 계산하느라 두뇌를 써서 치매예방에 좋다는 말도 있잖아요? ㅋㅋㅋ 마침 구몬학습에서 시니어학습지 구몬 액티브라이프가 출시되어 체험해 봤어요. 가끔 한 번씩 영어 공부를 해볼까 생각만 하고 막상 실천을 못했었는데 구몬 액티브라이프 영어 학습지를 풀어보니 은근히 재미도 있네요. 아주 쉬운 단계부터 시작할 수 있어.......

제주시니어모델협회 설문대할망제 축하패션쇼
https://youtu.be/f0sL4qHJopo?si=Br28ETp4ZwFRfA7p
![[시니어 마케팅] 시니어와 유니버설디자인](https://img.zoomtrend.com/2024/05/12/b1a16e92-ea2b-57e3-a382-66eefc3ba9a7.png)
[시니어 마케팅] 시니어와 유니버설디자인
시니어만을 위한 주거는 없다, 건축가와 ‘유니버설디자인 하우징’ 건축가 손웅익(63) 씨는 2017년 (주)서울오션 아쿠아리움 부사장을 끝으로 인생 전반기를 마무리했다. 대표이사직을 제안받았지만 하루라도 젊을 때 새로운 세계에 뛰어들어야 한다고 마음먹었다. 지금은 시니어를 위한 건축을 구현하고, 유니버설 디자인을 그 속에 녹여내고자 애쓰는 중이다. 손씨는 정말 뜻하지 않게 시니어 건축과 인연을 맺었다. 1990년대 초반, 서른둘 나이에 건축사무실을 열자 실버타운을 짓겠다는 사람들이 자주 찾아왔다. 1993~4년쯤이었는데 실버타운에 대한 인식이 없던 때에 의뢰가 들어왔으니 조사하고 공부하기 시작했다. 그러나 당시는 시니어.......
시니어 세대를 위한 기술, 에이징 테크
몇달 전, 롯데리아에서 햄버거를 주문하다 망신을 당한 적이 있다. 키오스크를 제대로 이용할 수 없었기 때문이다. 내가 이런 데 나이든 분들은 오죽할까. 패스트푸드점 주문 방식이 절반 이상 무인 주문기(키오스크)로 바뀌면서, 이에 대해 불평불만을 호소하는 목소리가 높다. 목소리는 높은데 회사는 꿈쩍하지 않는다. 오죽하면 노인들 오지말라고 키오스크를 쓴다는 말까지 나올까. 사람을 위해 존재하는 IT 기술이, 오히려 사람을 불편하게 만들고 있다. 기술은 죄가 없는데 기술 때문에 사람이 차별 당한다. 아니 알고보면 그 기술에 규칙을 적용하는 사람들이 고객을 차별한다. 사실, 도와주는 직원 한 명만 있어도 해결되는 문제인데, 그걸 안한다. ▲ 마음이야 이분들처럼 늙고 싶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