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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4 기본 시제와 진행 시제 (-ING / DO)

소인배(小人輩).com|2019년 4월 29일

#I4 기본 시제와 진행 시제 (-ING / DO)이번에도 가장 기본적인 내용인 "기본 시제"와 "진행 시제" 둘을 놓고 한 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사실 이 내용은 "BASIC GRAMMAR IN USE"에서 다루었던 내용과 동일한 내용을 다루고 있답니다.아직까지는 “GRAMMAR IN USE INTERMEDIATE”의 워밍업이라고 할 수 있는 부분이어서, BASIC과 비교해서 크게 차이나는 부분이 없습니다.“BASIC에서 본 내용과 크게 차이가 없는 기본 시제와 진행 시제”간단하게 예전에 배웠던 내용을 복습하고 넘어가라는 의미로 보면 되지요. 그리고, 앞에서 배운 내용이라고 해서 여기에서 빼고 설명하기도 애매합니다. 12가지의 시제를 모두 보고 넘어가야 하는데, 일부 시제를 앞에서 공부했다고 빼버리면 곤란하니까요.그래서, 이 부분은 이전에 제가 설명했던 글을 참고하시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아래에 링크가 있지요.영어의 기본 시제와 진행 시제 : https://theuranus.tistory.com/3917# 기본 시제와 진행 시제의 핵심기본 시제와 진행 시제가 가지는 핵심을 비교해보면, 간단합니다. 기본 시제가 가지는 속성은 바로 "일반적인 사실"을 나타내는 것이지요. 과거부터 지금까지 죽 이어지고 있는 일반적인 사실을 가리키는 용도로 사용된답니다.반면에, "진행 시제"는 특정한 순간에 집중한답니다. 지금 무언가 일어나고 있는 일에 집중하고 있는 내용을 다루고 있는 것이지요. 사실, 기본 시제와 진행시제가 가지는 내용은 이것이 핵심이랍니다. 그래서 아래에서 한 번 정리를 해보도록 하지요.기본 시제 = 일반적인 사실진행 시제 = 특정한 순간에 집중# WHAT ARE YOU DOING? / WHAT DO YOU DO?그래서, 위의 두 가지 차이를 가장 확연히 드러내는 문장이 바로 위와 같은 문장이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똑같이 "DO"를 가지고 문장을 만들었는데요. 하나는 기본 시제로 작성된 문장이고, 다른 하나는 진행 시제로 작성된 문장이지요.그런데 재미있는 것은, 같은 "DO"라는 동사를 사용해서 만든 표현이지만, 위 두 문장이 가지고 있는 내용은 전혀 다르답니다. 바로 "시제"가 가진 속성에서 이러한 차이가 나는 것이지요. 위의 두 문장의 의미를 한 번 정리해보면 아래와 같답니다."WHAT ARE YOU DOING?" = 너 지금 뭐해? ☞ 지금 무언가를 하는 사실에 집중한 표현"WHAT DO YOU DO?" = 일반적으로 무엇을 하십니까? = 직업이 무엇입니까? ☞ 일반적으로 행하는 사실에 집중한 표현바로, 진행 시제로 사용된 문장은 특정한 순간에 집중한 내용으로 "지금 이 순간에 무엇을 하고 있는지"에 대해서 묻는 표현이라고 한다면, 두 번째 기본 시제로 쓰인 문장은 일반적으로 무엇을 하는지에 대해서 질문을 하는 문장이라고 할 수 있지요. 그래서, 평소에 무엇을 한다는 것은 주로 "직업"과 관련이 있다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래서 실제로 두 번째의 문장은 "직업을 묻는 문장"으로 사용되는 표현이지요.여기까지, "기본 시제"와 "진행 시제"를 비교하면서 한 번 살펴보았습니다. 이 내용은 "GRAMMAR IN USE INTERMEDIATE"를 기준으로 "UNIT 1 - 4"에 해당하는 내용이었습니다.

#I1 그래머 인 유즈 중급 “들어가기”

소인배(小人輩).com|2019년 4월 29일

#I1 그래머 인 유즈 중급 “들어가기”안녕하세요. “GRAMMAR IN USE” 초급 버전의 글을 작성한 지 오랜 시간이 지났는데, 여유가 없다는 핑계로 다음 시리즈의 글을 작성하지 않은 지 오랜 시간이 흘렀습니다.그리고 오랜만에 이번에는 다시 “그래머 인 유즈 중급”에 관한 글을 작성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GRAMMAR IN USE INTERMEDIATE”이번에는 이렇게 그래머 인 유즈 중급 교재 해설에 들어가기에 앞서서, 간략한 소개의 글을 한 번 담아보려고 합니다.GRAMMAR IN USE 교재 시리즈는 난이도별로는 “초급”과 “중급”이 있습니다. 원래는 2가지 레벨이 전부인데, 여기에 추가로 “상급(ADVANCED)”가 있는데, 상급에서 다루고 있는 내용은 중급에서 다루고 있는 내용과 크게 다른 점이 없습니다.같은 내용을 보다 보기 쉽게 정리하는 형식으로 만들어 놓은 책이라고 할 수 있지요. 심지어, 책을 쓴 저자도 다릅니다. 초급과 중급의 경우에는 “RAYMOND MURPHY”가 작성한 반면, 상급의 경우에는 “MARTIN HEWINGS”라는 사람이 쓴 것으로 되어 있지요.그래서 특별한 경우가 아니라면, 그래머 인 유즈 시리즈는 초급과 중급 정도만 마치면 영문법으로 인해서 고통받는 일은 거의 없게 됩니다.“우선순위별로 소개하는 그래머 인 유즈”그래머 인 유즈 교재는 다른 영문법 교재와는 달리, 카테고리별로 문법을 소개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영어에서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내용의 문법부터 소개를 하고 있습니다.그래서, 어찌 보면, 나중에 다시 복습하면서 카테고리별로 정리를 하기에는 다소 어려운 교재이기도 하지만, 실전에서 많이 쓰이는 영문법부터 빠르게 익힐 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 교재입니다.이는 초급뿐만 아니라, 중급에서도 마찬가지로 적용이 됩니다.“그래머 인 유즈, 중급에 들어가기에 앞서서 꼭 알아두어야 하는 문법 지식”그래머 인 유즈 중급판은 아무래도 영문법에 대한 지식이 어느 정도 있는 분들을 위해서 작성하는 글이니, 초급에서 다루었던 아주 기초적인 내용은 과감하게 생략할 예정입니다.이런 내용은 “BE 동사 / 일반동사”의 차이점, “과거 형태가 가지는 3가지 속성”, “미래를 이야기하는 3가지 방법”과 같은 내용이 포함됩니다.혹시나, 이런 내용이 완전히 이해되지 않았다면, 중급 문법에 들어가기에 앞서서 “초급 문법”을 여러 번 복습해보는 것을 추천합니다.이런 내용이 준비가 되셨다면, 그리고 그래머 인 유즈 초급편을 다 끝내고, 이 글을 보시고 계신분들이라면, 축하합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영문법을 끝낼 시간이 다가왔습니다.앞으로 이어지는 글에서 “GRAMMAR IN USE INTERMEDIATE”에서 다루고 있는 내용을 하나하나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