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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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일러문 R, S, SS 극장판을 오랜만에 다시 볼 수 있게 되었네요.

明과 冥의 경계에서|2019년 1월 13일

사피윳딘입니다. 얼마전 무심코 라프텔에 들어가서 무심코 보다가 갑자기 응? 하고 눈을 비볐습니다. 아시겠지만, 라프텔은 합법적으로 애니메이션을 감상할 수 있는 사이트입니다. 애니플러스나 애니맥스 등 판권을 가지고 있는 업체에서 판권을 구입해 방영하고 있죠. 그런데, 그 라프텔에서 세일러문 R, S, SS 극장판을 감상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세일러문 판권 중에 극장판만 일단 구입한 것 같아요. TV판은 리스트에는 있는데, 아직 판권 확보는 안 된 것 같더군요. 어쨌든 진짜 오랜만에 보는 구작 세일러문이라서 굉장히 반가웠습니다. 리부트였던 크리스탈 1,2기가 망하고 나서 구작에 대한 향수가 참 많았던지라... 개인적으로도 세일러문하면 솔직히 할 이야기가 많죠. 대학 다닐 때, 제가 애니메이

[칸코레] 간만에 옛날 글을 다시 읽어봤는데

[칸코레] 간만에 옛날 글을 다시 읽어봤는데

13년 11월에 있었던 기간한정해역 : IBS가 지금까지 해온 칸코레 플레이 시간 가운데 가장 다이나믹한 순간이었던 것 같다 지금도 악명이 자자한 13년 가을 이벤트 들어가는 시점에 평균 함대 레벨 40대 초반, 모아놓은 자원 같은 건 그림자도 존재하지 않았던 상황에서 나 스스로도 E-3 정도 깨면 다행이지 않으려나 했었었지만 주변의 친절하고 사려깊은 격려(?) 덕분에 이를 악물고 오기로 올클했던- 물론 요즘은 보기 힘든 이벤트 기간 연장이라는 특별 서비스가 있었기 때문에 가능하긴 했지만 어차피 이 바닥은 결과적으로 해역을 깼느냐 못 깼느냐가 평가 대상이지 피치못할 연유로 좌절한 사람들의 사정은 봐주지 않으니까 말이야 -ㅅ- 아무튼 그 당시에 이벤트 열리자마자 어느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