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T-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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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트맨" 프로모션 클립 영상입니다.
드디어 이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작품이 개봉합니다. 솔직히 아이언맨 이전에 준비되던 작품임에도 불구하고, 페이즈 3로 명명된 단계에서 겨우 공개된 히어로가 되어버렸죠. 참고로 미국에서는 제작단계 시사에서 몇가지가 알려진 상황인데, 일단 영화 자체가 코미디성이 상당히 강하지만, 그래도 볼만하다 라는 식의 이야기가 많은 편입니다. (아무래도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스타일의 영화가 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일단 이 영화도 상당히 기대가 되는 쪽에 있기는 하지만, 걱정이 되는 것도 사실입니다. 아무래도 그동안 벌어진 일들이 있으니 말입니다. 그럼 영상 갑니다. 일단 대략적인 분위기는 코미디에서 상당히 재미를 보려 한다는 생각이 드네요.

"앤트맨"의 일본 예고편입니다.
그렇습니다. 아무래도 특정 시점에서 영화 이야기를 줄줄이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죠. 그리고 그 영화가 정보가 한 번에 쏟아지는 시기가 있게 마련입니다. 아무래도 블로그에서는 호흡 조절을 하려고 합니다만, 쉽지 않게 흘러가는 경우도 꽤 있어서 말입니다. 이런 경우가 아주 대표적인 경우라고 말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보통 제가 이런 저런 문제로 인해서 예비용 글을 쓰는데, 이 예비용 글들중 거의 대다수가 앤트맨이니 말이죠;;; 솔직히 제 기대는 마이클 더글러스가 어떤 연기를 보여줄까 하는 점입니다. 과거에 윈터솔저에서의 강렬한 로버트 레드포드의 연기가 있었으니 말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일단 예고편은 꽤 재미있게 나온 듯 합니다.

"앤트맨" 영상 클립입니다.
결국 앤트맨까지 오게 되엇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는 뭔가 기대를 한다는 쪽이라기 보다는 아무래도 좀 안 좋게 보는 쪽이기는 합니다. 누누히 이야기 해 왔지만, 감독의 기묘한 문제에 관해서 아직까지도 좋게 보이지 않은 면이 있어서 말입니다. 그 문제에 관해서는 나중에 더 이야기 할 부분들이 있기는 할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만, 일단 개봉까지는 기다려 보려고 합니다. 그만큼 아무래도 걱정이 되는 면들도 있기 때문이죠. 아무튼간에, 이번 영화도 잘 될 거라고 전 확정을 짓고 있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그럼 영상 클립 갑니다. 일단 재미있어 보이기는 합니다.

"앤트맨" 예고편입니다.
이 영화도 거의 나올 때가 다 된 듯 합니다. 생각해보면 재미있는게 걸린 세월에 비해서 영화 촬영 기간도 그렇고 그렇게 오래 걸리지 않았다는 점 정도입니다. 제가 시작부터 영화 외적인 면으로 별로 좋아하지 않는 영화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에드가 라이트가 5년을 준비해 오던 프로젝트가 마블의 방향과는 맞지 않다는 이유로 감독이 바뀌는 상황을 맞이한 케이스 입니다.) 아무튼간에 어떻게 나올 것인가에 관해서는 좀 궁금하긴 하더군요. 뭐 어찌 되었건 간에 극장에서 보게 되겠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배우들이 좋다 보니 분위기는 정말 멋지게 나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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