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레슬링

포스트: 569|아이템:프로레슬링(579)
Tags

Posts

569 posts
머슬 버스터(Muscle Buster) - 사모아 죠

머슬 버스터(Muscle Buster) - 사모아 죠

주식회사 크르릉|2013년 1월 5일

접수자 : 호미사이드 예전에 머슬 버스터라는 기술을 처음 봤던게...아마 TNA에서의 사모아 죠가 아니었나 싶어요. 그런데 그때는 왜 저게 근육 버스터지?라는 의문을 가지기도 했었습니다. 전 근육 버스터를 만화로 먼저 접했으니까요. 만화랑은 다르게 그냥 뒤로 넘어지면서 상대방에게 데미지를 주는 기술이라 여러모로 아쉬움이 있었기도 했습니다. 물론 접수하는 사람을 생각하니까 그렇게 했던 것이겠지만요. 그후에 모하메드 요네가 마루후지에게 수직낙하(?)로 한방 날렸기도 했고 하지만 솔직히 아쉬웠었는데 이 장면에서야 드디어 진정한 머슬 버스터가 나왔구나!!!까지의 반응은 아니지만(...) 지금까지 나왔던 것 중에서는 제일 만족할만한, 원작을 재현한 장면이 아니었나 싶어요. 우선 중요한 것은 높이!!! 여기에

건 스턴(ガン・スタン) - 칼 앤더슨

건 스턴(ガン・スタン) - 칼 앤더슨

주식회사 크르릉|2013년 1월 4일

접수자 : 타이치 '머신건'이라는 별칭을 갖고 있는 레슬러, 칼 앤더슨의 피니쉬 무브입니다. 이런 류의 기술을 사용하는 사람은 상당히 많습니다만 사용자가 많은 것과는 별개로 피니쉬 무브로 사용해도 충분히 설득력이 있는 기술이지요. 사용자가 많아도 무언가 설득력있게만 사용한다면 확실한 마무리를 할 수 있는, 이른바 급이 있는 기술이라고 해야 할까요? 상대방의 목을 감고 그대로 점프, 전면부를 매트에 충돌시키는- 어찌보면 간단하다고도 말할 수 있는 기술이지만 들어가는 상황과 예상치 못한 반격은 이 기술이 현재까지도 높은 위상을 갖게 해 준 일등 공신이지요. 여하튼 간에 이 기술- 즉 커터는 짱이라는 이야기. 간만에 보니까 복잡한 기술보다는 심플하고 어떠한 상황에서도 쓸 수 있는 기술이 왜이리 떙기는지요.

리미트리스 익스플로젼(リミットレス・エクスプロージョン) - NO LIMIT

리미트리스 익스플로젼(リミットレス・エクスプロージョン) - NO LIMIT

주식회사 크르릉|2013년 1월 4일

접수자 : 칼 앤더슨 이 GIF를 만든지가 꽤 되었는데 만들 때만 해도 '이 녀석들, 당분간 이 녀석들끼리 팀 먹은 채 그냥 고만고만 몇년 버티지 않을까'하고 올리질 않고 있었는데 어느샌가 이 둘 모두 한 몫을 하는 싱글 레슬러가 되어버렸네요. 타카하시 유지로 같은 경우는 새로운 기믹으로 경기하는 것을 못 봤는데 그래도 왠지 기대가 되구요. 타나하시 히로시의 발목을 잡을 정도로 성장했다니- 정말 프로레슬링 판은 쉽게 알 수가 없습니다. 사실 오카다가 처음에 난리쳤을 때 저도 저 녀석이 건방지게 왜 그러나...하는 생각을 갖고 있기도 했구요. ....약간 사족으로 넘어가 오카다 이야기를 좀 하자면- 사실 제가 오카다를 처음으로 본 경기가 울티모 드래곤 & 오카다 카즈치카 VS 알렉스 쉘리 &am

엔젤스 윙(Angel's Wings) - 크리스토퍼 다니엘스

엔젤스 윙(Angel's Wings) - 크리스토퍼 다니엘스

주식회사 크르릉|2013년 1월 4일

접수자 : TAKA 미치노쿠 요즘 이야기로 넘어가면 본 것이 없으니 할 말이 없지요. 그러니까 과거 GIF로 갑니다. 무려 머리가 있는 시절의(...) 과거의 WWE에서의 경기!!! 상당히 짧은 경기였던 것으로 기억합니다만 그래도 할 것은 다 한 그런 경기였던 것 같습니다. 확실히 타락천사- 복장도 그렇고 여러모로 TNA에서 X 디비젼을 주름잡던 그 때가 훨씬 괜찮은 것 같네요. 넓은 이마는 오히려 머리가 있는 것이 슬프게 느껴집니다.[...] 여하튼 간에 지금 TNA에서는 잘 살고 계시겠지요. 제가 가장 최근에 들었던 이야기가 카자리안이랑 팀 먹었다는 이야기였는데 지금도 팀을 먹고 있는지 궁금하기도 하네요. 기본적인 경기력이야 받쳐주는 양반이시니 경기 질은 뭐 어느 정도는 늘 뽑아주실테고...아니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