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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NA 바운드 포 글로리 2016 리뷰 + 에디 에드워즈의 챔피언 등극에 대해

TNA 바운드 포 글로리 2016 리뷰 + 에디 에드워즈의 챔피언 등극에 대해

The Indies|2016년 10월 6일

현지에서는 생각보다 바운드 포 글로리에 대한 혹평이 많았는데, 개인적으론 이번쇼가 지난 슬래미버서리만큼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우선 첫째로, 좋은 쇼는 항상 시작과 끝이 좋고, 더 엄밀히 말하면 좋아야만 하는데 바운드 포 글로리의 시작과 끝은 상당히 좋았습니다. 먼저 '시작'이었던 X 디비젼 챔피언쉽에 대해 얘기해보자면..일단 기본적으로 지난 약 2년동안 타이틀이 걸리지 않은 X 디비젼 경기들을 포함해, 챔피언쉽마저도 다자간 경기(또, 이중에서는 울티밋X,래더매치같은 기믹 매치의 비율이 높구요)나 1:1 경기가 펼쳐지더라도 경기 시간이 10분이상 넘어가는 경우가 없었습니다. 7~8분 정도의 경기시간만 되도 감사한 수준이었죠. 당장에 찾아보니 X 디비젼 챔피언쉽이 정규 TV쇼나 PPV

2016 WWE 클래쉬 오브 챔피언스 리뷰(2)

2016 WWE 클래쉬 오브 챔피언스 리뷰(2)

(1)에서 이어집니다. 4경기: 새미 제인 VS 크리스 제리코 RAW의 진정한 언더독 새미 제인, 그러나 계속 하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번 경기에서 치열한 경기를 했지만 제리코에게 기습 코드브레이커에 당하고 패배하고 맙니다. 반면 크리스 제리코는 케빈 오웬스와 손잡은 이후로 의외의 상승세를 타고 있네요. Winner: 크리스 제리코 백스테이지 케빈 오웬스의 락커룸에 스테파니 맥맨과 믹 폴리가 들어섭니다. 오웬스가 두 사람에게 자신의 다짐을 말하며 세스를 꺾겠다고 말합니다. 5경기: RAW 위민스 챔피언쉽사샤 뱅크스 VS 샬럿(c)(w/데이나 브룩) VS 베일리 역시 아쉬움이 남았던 경기였습니다. 뭔가 WWE의 애매한 결정으로 인해 부킹이 되었다는 느낌이 든 경기 대진표였는데 역시

2016 WWE 클래쉬 오브 챔피언스 리뷰(1)

2016 WWE 클래쉬 오브 챔피언스 리뷰(1)

챔피언들의 싸움터, 클래쉬 오브 챔피언스에선 어떤 일들이 일어났을까요? 뭐 RAW에서 하는 PPV라 좀 불안한 면이 있긴 하지만 리뷰를 시작해보도록 하겠습니다. 킥 오프 매치알리샤 폭스 VS 나이아 잭스 혹시나 했지만 역시나, 나이아 잭스가 손쉽게 이겨버렸습니다. 향후 탑힐 여성 레슬러로 자리를 잡을 것 같네요. Winner: 나이아 잭스 1경기: RAW 태그팀 챔피언쉽뉴 데이(c) VS 루크 갤로우스 & 칼 앤더슨 PPV치곤 생각보다 빨리 끝나서 당황스러웠습니다. 갤로우스와 앤더슨이 뉴 데이의 3인방을 모두 제압하며 기선제압을 합니다만 이후 치열한 전개로 경기 양상이 흘러가고 막판 링 밖에 있는 재비어 우즈가 프란체스카 2로 방해하며 태그팀 챔피언 기록 갱신을 이어갑니다. 이제 슬슬

2016 WWE 클래쉬 오브 챔피언스 프리뷰

2016 WWE 클래쉬 오브 챔피언스 프리뷰

드디어 로스터 분리 이후 RAW 단독 첫 PPV가 곧 시작이 되는데요. 클래쉬 오브 챔피언스에 어떤 대진표들이 있는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킥 오프 매치알리샤 폭스 VS 나이아 잭스 지난 RAW에서 몇 차례 충돌했지만 폭스가 일방적으로 밀리는 양상이었습니다. 길게 프리뷰를 할 것 없이 일방적인 경기가 될 것이라 생각됩니다. 놀먹의 예상: 나이아 잭스 RAW 태그팀 챔피언쉽뉴 데이(c) VS 루크 갤로우스 & 칼 앤더슨 지난 썸머슬램에서 빅 E의 난입으로 끝나지 않은 대립이 여기서 종결을 낼 수 있을까요? 개그성 대립이긴 하지만 이래뵈도 타이틀이 걸려 있는 굉장히 중요한 대립입니다. 이번에도 뉴 데이가 농락을 할지 아니면 클럽의 두 멤버가 스맥다운에 있는 리더처럼 벨트를 두를지가 관건